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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창씨(스피드웨이) 아들 박건희, 박건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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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스피드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928회 작성일 18-06-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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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 5월 27일 저희 부친상에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조문과 부의로 위로해 주신데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분한분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게 도리이지만
연락처를 다 알 수 없어서 부득이 야사모 게시판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찾아주시고 위로의 말씀 주신 부모님같은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치르고
조금씩 평상심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차후, 댁내의 대소사 시 잊지 마시고 꼭 연락 주시어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을 기원하며
야사모 회원님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희망합니다.


2018년 6월 4일

상주 박건희, 박건우 올림

박건희 - 010-2778-1481
박건우 - 010-6776-1480

댓글목록

몽블랑님의 댓글

몽블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실겁니다
고인도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보고 있을터이니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들꽃아재님의 댓글

no_profile 들꽃아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버님 좋은곳에서 가족들을 늘 지켜보시고 계실겁니다 아드님들이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주시는것이 하늘나라에 계시는 아버님이 가장
기쁘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가족 모두 힘내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우구리님의 댓글

no_profile 우구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큰일을 치룬 두 아드님께 힘을 보탭니다....
아버님께서는  은근히 두분을 자랑하시곤 하였는데....
다 못한 아버지의 몫까지 더욱 더 열심히 사시고 어머님 잘 모시기 바랍니다..
두 아드님 홧팅 입니다...

삼백초꽃님의 댓글

no_profile 삼백초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버지 병간호에.. 큰일 치루느라 수고 많으 하셨어요..
 보기드문 화목한 가족들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 했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시기를 ..
아버님도 지켜 보실거예요....
힘 내시고 건강 하세요...

설용화님의 댓글

설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전 부터 아드님 들 이야기를 하고는 했습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아버지가 계속 보고 계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올해 어머니를 잃었는데
3달 가까이 된 지금도 실감이 안납니다.

어머니 많이 챙겨드리시고 요
가족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행나무님의 댓글

no_profile 은행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과 눈빛의 흔적이 곳곳에 있더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금사매님의 댓글

no_profile 금사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이고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두분 아드님 ~!
아버님 분명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부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무지개님의 댓글

no_profile 무지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인창(스피드웨이)님~~'건희' '건우' 아드님들 정말 건강하게 잘 키우셨습니다~~~!!!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개구지고 바른소리 잘하시는 '야사모' 의 보배였습니다~~~!!!
댓글도 정말 재미나게 달아 주셨지요~~~~~!!!!!

이슬초님의 댓글

no_profile 이슬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타까운사연 늦게 접해봅니다,
자상하신 모습 그려보네요,
늦엇지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제분들 고생 많으셧네요,

옥가실님의 댓글

no_profile 옥가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가에 직접 찾아 위로의 말씀올려야 도리오나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자제분들의 슬픔을 진심으로 위로드립니다.

윤라파엘님의 댓글

윤라파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인연은 계속 될 수가 있나 봅니다.
다시한번 유가족의 아픈 마음 엷어지시길 바라며,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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