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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B 2016년 8월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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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블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728회 작성일 18-10-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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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07/21(10일간) TMB(Tour De Mont Blanc : 몽블랑트레킹) 일정을 앞두고

2016/08/04~08/13까지 동일한 TMB 단축코스를 다녀온 고교동창 4쌍의 부부가 다녀온 기록을 허락을 맡아서

2019년 TMB 계획 또는 앞으로 갈 계획이 있는 분들께 좋은 자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TMB 진행측에 사전에 충분한 상담을 한 결과

봄꽃이 비교적 많고 일부 여름꽃도 만날 수 있는 시기로 선정하였고


모든 사진은

Orius의 지구별여행(http://blog.daum.net/oriussunho) 에서 저자(권선호님)의 허락을 얻어 부분적으로 발췌한 사진이며

위 블로그에 올린 사진의 1/10~1/20 정도만 발췌하였고 이자릴 빌어 Orius 친구에게 감사를~

사진속에 등장하는 이 시기의 야생화는 대부분 여름과 가을꽃임

 

발췌한 사진은

처음부터 끝까지 Orius님의 일정순서대로 발췌하여 그대로 올리며 인물사진은 제외하고 야생화와 풍경사진만 올림

맨아래쪽 사진은 TMB 일정을 마치고 에귀디미디 전망대에 올라 몽블랑등 고산을 조망한 사진입니다


2019/07/12~07/21까지 TMB를 가실 분들은 꽃탐사가요방의 몽블랑트레킹(TMB)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8/11/22(목)현재 해당일정은 24명 모집에 24명 신청, 마감입니다

TMB를 계획하시는 분들은 다른 일정중에서 해당일정 마감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2019년 7월 

Bucket List중 하나인 기억에 남을 환상의 TMB를 꿈꾸면서~~~

 


 

▼아래는 모두 Orius(권선호)님의 사진임

 

 

 

 

 

 

 

 

 

 

 

 

 

 

 

 

 

 

 

 

 

 

 

 

 

 

 

 

 

 

 

 

 

 

 

 

 

 

 

 

 

 

 

 

 

 

 

 

 

 

 

 

 

 

 

 

 

 

 

 

 

 

 

 

 

 

 

 

 

 

 

 

 

 

 

 

 

 

 

 

 

 

 

 

 

 

 

 

 

 

 

 

 

 

 

 

 

이상 2016/08/04~08/13까지 Orius님이 담은 TMB PHOTO

 

 

*(BGM)Message of Love/Don Bennechi

댓글목록

몽블랑님의 댓글의 댓글

몽블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두탐사에서 못다한 부분을 TMB에서 충족시킬 수가 있습니다
백두탐사는 여성적이라면, TMB는 남성적이라고 볼 수 있을듯합니다
저의 Bucket List중 하나인 TMB가 엄청 기대됩니다

6일내내 하루평균 14km씩 걷지만
수려한 산세와 아름다운 야생화가 많아서 트레킹 내내 아~ 정말 좋다라는 탄성이 절로 나와 피로할 사이가 없다합니다

몽블랑님의 댓글의 댓글

몽블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양한 꽃들이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입니다
대자연의 스펙타클한 모습과 각종의 아름다운 꽃을 만나며 힐링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말씀하신 구슬붕이는 고산 비로용담이 아닐까합니다

물안개아재님의 댓글

no_profile 물안개아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넘~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을 담을수있는 좋은기회인데 마음이 쓰리네요
넘~감사합니다,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좋은 추억 사진 많이 담아오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은행나무님의 댓글

no_profile 은행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상적이고 한폭의 그림들입니다.
저기를 걷고 보고 희열을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마음먹은 대로 행하고 살진 못하지만
함께 걷고 본다는게 참으로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내 몸이 그닥 건강한게 아니란걸 느낀 후
내가 하기 어려운 일들은 더욱 더 간절해지기도 합니다.ㅎ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몽블랑님의 댓글의 댓글

몽블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심신이 건강한 것이 삶에 있어 가장 행복한 것이라합니다
환상의 트레킹 코스를 많은 꽃님들과 함께 하고 싶지만 체력조건등 제조건 맞아야하니 아쉽습니다
선발대로 먼저 다녀오면 다음번에 가실 분들이 좀더 쉽게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합니다

킹스밸리님의 댓글

no_profile 킹스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력단련 열심히 해서 기회되면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몽블랑님 덕분에 여러가지 좋은 정보를 얻습니다.
youtube에도 TMB관련 꽤 많은 정보가 올라와 있네요.

몽블랑님의 댓글의 댓글

몽블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그럴겁니다
제게 꿈의 트레킹코스라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늘 시내에 나가서 고글도 미리 하나 맞추었습니다

저기그숲님의 댓글

no_profile 저기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모습들과 어여쁜 꽃들에 눈이 떨어지질 않습니다.
내년에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 오셔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 주십시요^^

몽블랑님의 댓글의 댓글

몽블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년에 가게 되면 눈도 마음도 몹시 즐거울듯합니다
먼저 다녀와서 상세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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