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잎난
작성일 12-06-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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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주도의 식물들 마지막입니다.
댓글목록 9
이게 솔잎란이로군요. 보고싶어 집니다.
이 아이도 난가족인가요?
흠~! 난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겠습니다. ㅎㅎ
흠~! 난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겠습니다. ㅎㅎ
솔잎난은 잎이 난처럼 생겼지만 난이 아니고 고사리과에 속하는 식물입니다.
고사리류 중에서도 아주 초보적인 이끼의 상태를 막 벗어난 형태라 식물 분류쪽에서도 귀한데다
그 자생지도 아주 협소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것이랍니다.
고사리류 중에서도 아주 초보적인 이끼의 상태를 막 벗어난 형태라 식물 분류쪽에서도 귀한데다
그 자생지도 아주 협소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것이랍니다.
그렇군요.
그럼 난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아도 되겠네요. ^^
그럼 난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아도 되겠네요. ^^
처음봅니다..별나게 생겼군요~배워 갑니다~~
솔잎난이
바위틈에서 자라나 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바위틈에서 자라나 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왜 난이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전에 저걸 담느라 애썼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귀한 아이였네요.
많은것을 보여주셔 고맙습니다.
많은것을 보여주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