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철쭉
작성일 12-06-12 18:05
조회 988
댓글 17
추천수: 6
본문
Canon EOS 5D Mark III, F11.0, ISO-100, 1/2s, 0.00EV, 40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2:05:20 05:35:27
Canon EOS 5D Mark III, F16.0, ISO-100, 1/20s, 0.00EV, 40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2:05:20 06:29:26
Canon EOS 5D Mark III, F13.0, ISO-100, 1/25s, 0.00EV, 32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2:05:20 06:07:44
Canon EOS 5D Mark III, F10.0, ISO-100, 1/80s, 0.00EV, 24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2:05:20 06:47:46
Canon EOS 5D Mark III, F10.0, ISO-100, 1/25s, 0.00EV, 32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2:05:20 06:10:11
지리산 산철쭉......걍 철쭉도 몇 개는 섞여있을 거에요.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이곳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때 즐겨 찾았던 곳인데
최근에는 철쭉 꽃이 한창일 때는 철쭉꽃보다 사람 수가 더 많더군요 .
오랫만에 지인에게 끌려가다시피 찾았는데 새벽 네시경 도착해보니 좋은 포인트는 이미 수많은 진사분들이 빽빽히 진을 치고 있어
뒤쪽에서 겨우 몇 컷 담고 내려왔습니다.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이곳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때 즐겨 찾았던 곳인데
최근에는 철쭉 꽃이 한창일 때는 철쭉꽃보다 사람 수가 더 많더군요 .
오랫만에 지인에게 끌려가다시피 찾았는데 새벽 네시경 도착해보니 좋은 포인트는 이미 수많은 진사분들이 빽빽히 진을 치고 있어
뒤쪽에서 겨우 몇 컷 담고 내려왔습니다.
댓글목록 17
지리산 철쭉 과 함께
아침을 맞는다는건 너무 낭만적이네요~ㅎ
걍 넋을 놓고 바라봅니다
내게는 불가능한일 이기에.....
아침을 맞는다는건 너무 낭만적이네요~ㅎ
걍 넋을 놓고 바라봅니다
내게는 불가능한일 이기에.....
흰구름님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요^^
고생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넘 좋습니다.
저 곳에서 아침을 맞이할수있는 연하님 넘부럽습니다...
넘 좋습니다.
저 곳에서 아침을 맞이할수있는 연하님 넘부럽습니다...
저런 멋진 모습을 볼수 있는 연하님이 부러워요.....
저도 이런 사진을 담고 싶은데
시기를 맞출수가 없네요.
멋집니다.^^
시기를 맞출수가 없네요.
멋집니다.^^
와우~~연하님 분위기 쥑입니다~~
고생 작 잘 보고 갑니다~~
고생 작 잘 보고 갑니다~~
가을쯤에 올려서 단풍이라고 우기지 그랬어요..ㅋㅋ
저도 이런일이 불가능한데....완전 부럽삼^^
철쭉과 일출이 어우러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바래봉 철쭉들이 친구까지 불러모아
꽃들이 친구라냐 사람들이 친구라냐
꽃친구 사람친구가 산위에 산을 이뤄.
영변의 약산 진달래는 4월에 피고
지리산 철쭉꽃 잔치는 5월에 열고
연하님 뿌리는 꽃향기는 계절이 없어
꽃들이 친구라냐 사람들이 친구라냐
꽃친구 사람친구가 산위에 산을 이뤄.
영변의 약산 진달래는 4월에 피고
지리산 철쭉꽃 잔치는 5월에 열고
연하님 뿌리는 꽃향기는 계절이 없어
말로만 듣던 바래봉 철쭉인가요?
넘 멋지네요...
넘 멋지네요...
연하님은 자리가 문제가 되진 않는군요.
걍 철쭉이몇개 섞인 산철쭉 작품에 한참을 머물게 됩니다.
걍 철쭉이몇개 섞인 산철쭉 작품에 한참을 머물게 됩니다.
너무 멋있다 최고다
환장하게 아름다워요..
나도 올봄 이곳을 안내산악회 버쓰로 다녀 왔습니다.
바래봉 보다 바래봉에서 팔랑치 가는 능선이 더 멋지드군요.
새벽 일출에다 훌륭한 작가 실력이 가미되어 멋집니다.
바래봉 보다 바래봉에서 팔랑치 가는 능선이 더 멋지드군요.
새벽 일출에다 훌륭한 작가 실력이 가미되어 멋집니다.
연하님 좀 데리고 다녀 주세요.
저도 눈에 좀 담고 싶어요. ㅎㅎ
저도 눈에 좀 담고 싶어요. ㅎㅎ
그냥 울컥 치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