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귀
작성일 12-03-27 09:44
조회 630
댓글 9
추천수: 2
본문
NIKON D300, F5.6,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250s, 0.33EV, Spot, 60mm, 1/1, Flash not fired, 1000 x 664, 2012:03:25 10:56:19
NIKON D300, F3.5,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800s, -0.33EV, Spot, 60mm, 1/1, Flash not fired, 1000 x 664, 2012:03:25 11:03:02
번개표...
요런 모습도 사랑해줄쭐 알아야 진정한 꽃쟁이일텐데....
전 아직 멀었나 봅니다....
요런 모습도 사랑해줄쭐 알아야 진정한 꽃쟁이일텐데....
전 아직 멀었나 봅니다....
댓글목록 9
1번 사진에서는 그렇게 추웠어도 귀를 쫑긋 쫑긋 세우고 추위를 이기고자 어디론가 말 달리듯이 달려가는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충분히 사랑 할만 하고
멋집니다.
그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집니다.
그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우성 치는 노루귀 같습니다. ^^
부드러운 털까지도 멋지게 담으셨네요~~
저런 모습을 볼 수 있는 님은 부럽십니다.
고개를 숙인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필똥말똥 하는것이 더이쁘요~~~
색상이 참 브드러워요
보라색 벨뱃을 보는듯한.....
엘돌핀님땜 청노루귀들이 많이 부끄러웠나봐요
일제히 고개를 숙이고 들질 못하네요~ㅎㅎ
보라색 벨뱃을 보는듯한.....
엘돌핀님땜 청노루귀들이 많이 부끄러웠나봐요
일제히 고개를 숙이고 들질 못하네요~ㅎㅎ
돌핀선생 땜에 노루들이 주눅이들어 모두 고개숙이고 있잖아요!
그날 노루들이 꽃을 안피운건 순전히 돌핀선생 때문이여~. ㅎㅎㅎ~
그날 노루들이 꽃을 안피운건 순전히 돌핀선생 때문이여~.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