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의비름
작성일 11-09-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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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F11.0, ISO-200, Auto WB, Manual Exposure, 1/125s, -1.00EV, Spot, 105mm, 153/100, Flash not fired, 598 x 900, 2011:09:04 10:57:15
한 컷 밖에 못했어요.
무시무시한 배암이 쓰~~~윽 지나가는 바람에 ....
놀라서 풀썩 주저 앉으면서도
카메라는 꼬옥 껴안았다는 전설을 같은 이야기.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오금이 저립니다.
무시무시한 배암이 쓰~~~윽 지나가는 바람에 ....
놀라서 풀썩 주저 앉으면서도
카메라는 꼬옥 껴안았다는 전설을 같은 이야기.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오금이 저립니다.
댓글목록 7
부드럽고 고운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 뱀이 가장 독이 강하다고 합니다.
가을 뱀이 가장 독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 놈이 미인을 알아 보는구먼... ^.^
아주 여린 색감을 보여주는군요. 수줍움이 심한 꿩의비름인 것 같습니다!^^
배암은 언제 봐도 무서워요...
풀숲을 보니 뱀이 많을 듯해 보입니다.
더욱 조심하시고, 예쁜 꿩의비름 즐감합니다.^^
더욱 조심하시고, 예쁜 꿩의비름 즐감합니다.^^
배암도 같이 담으셔야죠~. ㅎㅎㅎ~.
야생화 담으려면 뱀하고 친해야 되는데...... 조심하십시오. 보통은 뱀이 비켜주지만 갑자기 충격을 받으면 물려고 덤비니까........
항상 살피고 걸음을 옮기기를 횐님께 부탁드립니다.
야생화 담으려면 뱀하고 친해야 되는데...... 조심하십시오. 보통은 뱀이 비켜주지만 갑자기 충격을 받으면 물려고 덤비니까........
항상 살피고 걸음을 옮기기를 횐님께 부탁드립니다.
넵, 조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