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해박
작성일 11-06-24 16:20
조회 1,060
댓글 17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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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들어가야 비로소 꽃이 피는
산해박^^
비가 와서 잠시 만나러 갔다 왔습니다^^
이 산해박은 개미들이 참 좋아합니다.
산해박에겐 개미를 유혹할만한 뭔가가 있겠죠?
산해박^^
비가 와서 잠시 만나러 갔다 왔습니다^^
이 산해박은 개미들이 참 좋아합니다.
산해박에겐 개미를 유혹할만한 뭔가가 있겠죠?
댓글목록 17
이게 꽃입니까?
익어서 벌어진 열매인 줄 알았는데~~~ ㅎㅎ
익어서 벌어진 열매인 줄 알았는데~~~ ㅎㅎ
오후에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네요..이른 아침이 아니면 볼 수 없을줄 알았는데^^
결실이 정말 궁금한데..
박주가리과 아이라 대충 어떤 모습일지 짐작은 가지만 결실은 정말 보기 힘들어요
결실이 정말 궁금한데..
박주가리과 아이라 대충 어떤 모습일지 짐작은 가지만 결실은 정말 보기 힘들어요
비가 와서 담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꽃이 지고 난 이후엔 꽃대엔 아무것도 없는 것이 대부분이예요
결실은 정말 보기 힘들단 말에 동감입니다^^
그리고 꽃이 지고 난 이후엔 꽃대엔 아무것도 없는 것이 대부분이예요
결실은 정말 보기 힘들단 말에 동감입니다^^
저는 산해박을보면 꽃은 기억이 없고 덜익은 열매만 기억이 나요. 겉이 매끈한 박주가리 같이 생겨서, 익기 전에 질겅 질겅, ... ㅋ 달큰한 맛이 나거던요!
제대로 결실을 한 열매는 박주가리와 똑 같이 씨를 날리죠! 낙하산 처럼, 갖고 놀기도 좋지요! 미술재료로도 곰보 같은 박주가리 껍질보다 훨씬 깔끔해서 좋구요.
결실 확률이 낮은 것은 혹시 개화기가 장마 때와 겹치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제 느낌으로는 조금 늦게 피는 개체들이 결실을 더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
제대로 결실을 한 열매는 박주가리와 똑 같이 씨를 날리죠! 낙하산 처럼, 갖고 놀기도 좋지요! 미술재료로도 곰보 같은 박주가리 껍질보다 훨씬 깔끔해서 좋구요.
결실 확률이 낮은 것은 혹시 개화기가 장마 때와 겹치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제 느낌으로는 조금 늦게 피는 개체들이 결실을 더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
박주가리 홀씨 날아갈 때 사진을 자주 담았던 저로선
이제야 기억이 떠오릅니다.
박주가리 비슷한 열매를 보았던 걸요.........
곰보박주가리 껍질보다 휠씬 깔끔하다니........다음에 만나면 사진으로 남겨둬야 겠어요.
어린시절 추억이 있는 꽃이로군요
멀리서도 접속이 가능한가 봅니다.
연일 내리는 비에 흰구름님 우울하실까 ........자주 들어오시는 모양입니다^^ ㅎㅎ
이제야 기억이 떠오릅니다.
박주가리 비슷한 열매를 보았던 걸요.........
곰보박주가리 껍질보다 휠씬 깔끔하다니........다음에 만나면 사진으로 남겨둬야 겠어요.
어린시절 추억이 있는 꽃이로군요
멀리서도 접속이 가능한가 봅니다.
연일 내리는 비에 흰구름님 우울하실까 ........자주 들어오시는 모양입니다^^ ㅎㅎ
정말 열매같은 꽃 이네요
신기해서 한참 봅니다^^
신기해서 한참 봅니다^^
요즘 잘 지내고 계시죠..
드뎌 산해박이...참 이뽀여^^
작년 이맘때 수락산자락 묘똥가에서 만났는데 언넝 가봐야겠군요
작년 이맘때 수락산자락 묘똥가에서 만났는데 언넝 가봐야겠군요
색다른 표현이로군요.
더 이쁩니다.^^
더 이쁩니다.^^
신기한 산해박 아직 담아보지도 못한꽃이지만
아름다움에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움에 머물다 갑니다
부지런하지않은사람은 볼수 없는꽃을....
알리움님이 비오는날에 가시니 만날수 있군요.....
알리움님이 비오는날에 가시니 만날수 있군요.....
웃는 얼굴 보기가 정말 힘든 녀석인데
차암 잘 담으셨네요...
주말에 비가와도 함 나가봐야 겠네요...
주말에도 이쁜 녀석 많이 만나시길요...^^*
차암 잘 담으셨네요...
주말에 비가와도 함 나가봐야 겠네요...
주말에도 이쁜 녀석 많이 만나시길요...^^*
이꽃 보려면 부지런해야 하는 군요. 아침 일찍 아님 저녁 늦게, ... 아~ 비오는 날도 가능 할 것 같군요!^^
박주가리 열매가 있기는 있나 봅니다? 근데 왜 한번도 눈에 안뜨이지?.....
흐리고 비오는 날이 아니곤 개화(?)를 보기 힘든...
뭐~ 눈에 잘 띄지도 않지만...ㅎㅎ
뭐~ 눈에 잘 띄지도 않지만...ㅎㅎ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시는 내용을 보며 많이 느낍니다. 역시 추억과 관찰의 깊이만큼 그 즐거움도 깊어진다는 것을.
동네 사는 녀석들 보러 가야 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