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선씀바귀
작성일 11-05-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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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 F8.0, ISO-100, Manual WB, Auto Exposure, 1/125s, 0.00EV, Spot, 22mm, 1/1, Flash not fired, 1200 x 803, 2011:05:24 11:55:16
아이를 달래는 엄마처럼 가슴이 열린 바다
그는 가진게 많아도 뽐내지 않는다
줄게 많아도 우쭐대지 않는다
답답한 마음 바다에 내려놓고 시원한 마음 들고 온다
가득한 욕심 벗어놓고 빈 마음 들고온다.
이해인/바다의 노래 중에서,,,,,
그는 가진게 많아도 뽐내지 않는다
줄게 많아도 우쭐대지 않는다
답답한 마음 바다에 내려놓고 시원한 마음 들고 온다
가득한 욕심 벗어놓고 빈 마음 들고온다.
이해인/바다의 노래 중에서,,,,,
댓글목록 10
와~~~ 시원한 하늘, 철썩이는 파도, 따뜻한 바위 옆에 노오란 씀바귀 정말 멋져요.
그저 감탄사만~~
마치 직접 눈으로 보고있는듯~~
멋집니다.
노란선씀바귀~~~
마치 직접 눈으로 보고있는듯~~
멋집니다.
노란선씀바귀~~~
나두 이해인수녀님의 시 참 좋아하는데...^^
예쁜하늘...
바위틈의 노랑선씀바귀... 좋네요
답답한마음바다에 내려놓고 시원한 맘 들고오고 싶어지네요
예쁜하늘...
바위틈의 노랑선씀바귀... 좋네요
답답한마음바다에 내려놓고 시원한 맘 들고오고 싶어지네요
울산 꽃쟁이님들의 보고. 바로 그곳. 잘 알죠? ㅎㅎㅎ~
시원허니 좋아 보여유~~~
바닷가의 씀바귀는 멋쟁이 입니다.
백두산에 야생화를 담아 오신줄 알았습니다.^^
분위기 쥐깁니더!!!
바위와 노란씀바귀, 참 잘 어울리는 친구들이군요. ㅎㅎ
아하!참으로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