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채
작성일 11-05-18 08:44
조회 888
댓글 9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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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F4.5, ISO-160, Manual WB, Manual Exposure, 1/125s, 0.00EV, Spot, 70mm, 1/1, Flash not fired, 900 x 602, 2011:05:15 15: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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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 오시는 길
뻐꾹기 날아 올라
뻐꾹기 울었다. ㅎ~
핀것 처음 보았습니다.
꽃몽우리는 많이 보았는데...
정모 끝나고 가는 길에...
뻐꾹기 날아 올라
뻐꾹기 울었다. ㅎ~
핀것 처음 보았습니다.
꽃몽우리는 많이 보았는데...
정모 끝나고 가는 길에...
댓글목록 9
몇년째 이 뻐꾹채를 못보고 있습니다.
꽃보다는 고 아래 솔방울처럼 생긴 부분이 참 재밌습니다^^
꽃보다는 고 아래 솔방울처럼 생긴 부분이 참 재밌습니다^^
솔방울위에 꽃이라......
겨울에 솔방울 줍던 생각이 나는군요.
이쁜꽃 잘보구 갑니다.
겨울에 솔방울 줍던 생각이 나는군요.
이쁜꽃 잘보구 갑니다.
뻐꾹채도 핀다말이지요?
이제 진짜로 봄이 가나보다.
오늘 창가에 뻐꾸기 소리도 들리던데.....
이쁜 꽃한송이가 참말로.....
이제 진짜로 봄이 가나보다.
오늘 창가에 뻐꾸기 소리도 들리던데.....
이쁜 꽃한송이가 참말로.....
설용화님이 정모에 참석한 것이 이뻐서 뻐꾹채가 반겨주었나 봅니다.
정말 아름다운 꽃들이 많군요.
멋있는 꽃 보게 되서 감사 합니다..//
멋있는 꽃 보게 되서 감사 합니다..//
뻐꾹채가 피기 시작하는군요.
양지쪽에서는 상당피 빨리 피더군요. 귀가길의 뻐꾹채가 몹시 반가웠을듯 합니다.
마지막 사진이 아주 쥐깁니더!
와~
오래 머물수 밖에 없네요^^
담아보고 싶네요 빨리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오래 머물수 밖에 없네요^^
담아보고 싶네요 빨리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