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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섬개야광나무

작성일 11-05-19 09:24 | 1,842 | 3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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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개야광나무
학명 Cotoneaster wilsonii Nakai
울릉도에서 표고 500m의 바위틈에 자생
형태 잎은 호생하고 난형,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며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둔두이다.
맹아에 달려 있는 잎은 넓은 피침형이고 점첨두이며 표면에 털이 없거나 약간 있고 뒷면에 처음에는 털이 많지만 점차 적어진다.
엽병은 길이 2.5mm정도로서 털이 있으며 탁엽은 선형이고 길이 1-4mm로서 끝까지 남는다.
꽃은 5-6월에 피며 산방상 원추화서에 달리고 소화경의 털은 꽃이 핀 다음 떨어지며 흑자색의 포와 소포가 있다.
꽃받침통은 소포로 둘러싸이고 노목의 것은 털이 없으나 어린 나무의 것은 털이 있으며
꽃받침잎은 끝에 털이 있고 길이 3mm 정도로서 백색이며, 꽃잎은 길이 3mm정도로서 백색이며 수술이 꽃잎보다 짧고 암술대는 2개이다. 자방은 2실이다.

하나의 줄기가 올라와 윗가지는 밑으로 처진다. 수피는 잿빛이 도는 자주색이며 어린 가지에 털이 있다.
 
< 멸종위기야생동·식물Ⅰ >

울릉도 농업기술센터에서 피어있었습니다.
자생지는 거의 없어졌다고 하네요.

댓글목록 3

내가 꼭 만나보고 싶었던 녀석이었는데 못 보고왔습니다.
홍릉에 꽃이 피었을까?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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