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괭이밥
작성일 11-04-17 19:30
조회 409
댓글 11
추천수: 1
본문
NIKON D700, F6.3, ISO-200, Auto WB, Manual Exposure, 1/1000s, 0.00EV, Spot, 105mm, Flash not fired, 665 x 1000, 2011:04:17 13:09:55
고개를 늘 숙이고 있어서 담기 힘든 큰괭이밥을 오늘 제대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천마산 4.17
천마산 4.17
댓글목록 11
제대로 잡으셨네요.
선 이뚜렸하네요 즐감 하고 갑니다~~
노~란 괭이밥도 앙증맞고 귀엽지만
큰괭이밥의 매력에 뒹굴기를 수차례...
큰괭이밥의 매력에 뒹굴기를 수차례...
조금은... 고급스러운 색을 써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바램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바램입니다.
그곳의 괭이는 얼짱이네요~~~ㅎㅎ
큰괭이밥 멋지게 담으셨네요
가야금님 한테 큰괭이밥 제대로 담는법을 전수받으러 가야하겠습니다.
난 여직 큰괘이밥을 볼만하게 한번도 몾담아봤다는.........
난 여직 큰괘이밥을 볼만하게 한번도 몾담아봤다는.........
그래요
고개를 늘 숙이고 있어
얼굴 대면이 힘든 꽃이죠?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고개를 늘 숙이고 있어
얼굴 대면이 힘든 꽃이죠?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와~ 진짜 멋지게 담았네요 역시 가야금표는 흠~ ㅎㅎㅎ
나두 많이도 담았는데 내창고에만 두고 봐야쥐~~`
나두 많이도 담았는데 내창고에만 두고 봐야쥐~~`
큰괭이밥.
원없이 보았습니다.
또 보니 즐겁습니다.
원없이 보았습니다.
또 보니 즐겁습니다.
큰괭이밥 앞에 온 몸 던져 기어코
그 얼굴 확실하게 공개하셨네요...
그 얼굴 확실하게 공개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