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뫼제비꽃 ..... 으로 추정되는 것(도감용)
작성일 11-04-15 20:35
조회 783
댓글 9
추천수: 0
본문
NIKON D200, F9.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320s, -0.33EV, CenterWeightedAverage, 105mm, 1/1, Flash not fired, 1195 x 800, 2010:05:13 16:12:29
NIKON D200, F9.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320s, -0.33EV, CenterWeightedAverage, 105mm, 1/1, Flash not fired, 1195 x 800, 2010:05:13 16:12:52
NIKON D200, F9.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320s, -0.33EV, CenterWeightedAverage, 105mm, 1/1, Flash not fired, 1195 x 800, 2010:05:13 16:14:29
2010년 자료입니다.
제비에 불붙은 김에 살펴보시라구요.
민둥뫼나 그냥 뫼나 가장 큰 특징은 잎끝이 심장저(둥근 하트형)라는 것입니다.
먼저 본 뫼제비보다 반질거리고 털이 거의 없어서(나중에 나는 잎에는 털이 보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뫼보다 민둥뫼가 잎이 훨씬 크더군요
뫼 : 난상 심장형이고 녹색이며 밑부분이 깊은 심장저이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와 폭이 각 2-3cm
민둥뫼 : 삼각상 난형이며 윗부분이 뾰족하고 밑부분은 이저에 가까운 심장저이며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대개 자줏빛이 돌며 처음에 나오는 잎은 털이 없으나 나중에 나오는 잎은 백색털이 있고 때로는 표면에 흰색 무늬가 있으며 길이 3~6cm, 폭 2-4.5cm로서 가장자리에 파상의 톱니가 있다
이상이 도감상의 문구입니다.
작년 5월 제주 1400고지쯤에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제비에 불붙은 김에 살펴보시라구요.
민둥뫼나 그냥 뫼나 가장 큰 특징은 잎끝이 심장저(둥근 하트형)라는 것입니다.
먼저 본 뫼제비보다 반질거리고 털이 거의 없어서(나중에 나는 잎에는 털이 보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뫼보다 민둥뫼가 잎이 훨씬 크더군요
뫼 : 난상 심장형이고 녹색이며 밑부분이 깊은 심장저이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와 폭이 각 2-3cm
민둥뫼 : 삼각상 난형이며 윗부분이 뾰족하고 밑부분은 이저에 가까운 심장저이며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대개 자줏빛이 돌며 처음에 나오는 잎은 털이 없으나 나중에 나오는 잎은 백색털이 있고 때로는 표면에 흰색 무늬가 있으며 길이 3~6cm, 폭 2-4.5cm로서 가장자리에 파상의 톱니가 있다
이상이 도감상의 문구입니다.
작년 5월 제주 1400고지쯤에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댓글목록 9
제가 민둥뫼 외에는 이름 붙이질 못하는
올해 담은 민둥뫼를 찾아서 올려보겠습니다.
생각 만 해도 환장하겠시유(어려워서)~^^
올해 담은 민둥뫼를 찾아서 올려보겠습니다.
생각 만 해도 환장하겠시유(어려워서)~^^
말하고 보니 줄민둥 까지 있군요
이건 생략하고요^^
이건 생략하고요^^
제가 토함산에서 찍어온 제비꽃, 민둥뫼제비로 알고 있었지만 자신이 없었었는데....
사진을 비교해보니 일치하네요. 고맙습니다.
사진을 비교해보니 일치하네요. 고맙습니다.
허~ 민둥뫼가 이런 모습도 있나요?
내가 봤으면 절대로 민둥뫼라고는 생각도 몾했을 겁니다. 참 어려운 제비동네 입니다.
내가 봤으면 절대로 민둥뫼라고는 생각도 몾했을 겁니다. 참 어려운 제비동네 입니다.
올해를 제비의 해로 정해야겠습니다.
이쁜 제비 잘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이쁜 제비 잘 배우고 있습니다. ㅎㅎ
제비의 해~~~ 맞는말입니다.
해마다 제비필때면 이거다 저거다 말이 있기는 했는데....
올해 제비쪽으로 학구적인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모이면 제비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겠지요.
아직 이곳에 이름 올리지 못한 제비가 한 10여종 될텐데.....
그중 3~5종은 실체도 의심스럽다 하니, 몇종만 더 정리되면 참 좋겠어요.
해마다 제비필때면 이거다 저거다 말이 있기는 했는데....
올해 제비쪽으로 학구적인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모이면 제비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겠지요.
아직 이곳에 이름 올리지 못한 제비가 한 10여종 될텐데.....
그중 3~5종은 실체도 의심스럽다 하니, 몇종만 더 정리되면 참 좋겠어요.
오늘도 제비공부.
어렵고 헷가리지만 즐겁습니다.
나도 자꾸 제비에 빠저드는가 봅니다.
어렵고 헷가리지만 즐겁습니다.
나도 자꾸 제비에 빠저드는가 봅니다.
민둥뫼제비꽃의 도감의 설명대로라면 이런 모습이 확실한데 대부분의 민둥뫼제비꽃의 꽃색이 흰색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더군요
귀한 아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아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건 울릉제비로 가칭된 뫼제비와 비슷하지만 개채가 아주 큰 녀석으로
울릉도와 한라산 중산간이 주 서식처입니다.
정정합니다.
울릉도와 한라산 중산간이 주 서식처입니다.
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