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
작성일 11-04-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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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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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탐사 때는 꽃봉오리만 봐서 아쉬웠는데 .....
지금은 만개했어요.
나무가 커서 전초를 못 올립니다.
노오란 열매는 작년 것을
아쉬운듯 매달고 있어요.
댓글목록 9
탱자나무는 어릴 적 본 것이 전부네요. 더구나 꽃은 처음이구....
열매가 꽤 싱싱해보입니다.~~
열매가 꽤 싱싱해보입니다.~~
제주에 안 살아서...
탱자꽃을 첨 봅니다.
여늬 꽃과 다름없어 보이지만 내밀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탱자꽃을 첨 봅니다.
여늬 꽃과 다름없어 보이지만 내밀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시골에 살 때 탱자나무 울타리가 있었는데
꽃은 기억에 없으니....
꽃은 기억에 없으니....
노란 열매까지달고서 하햫게 꽃을 피웠군요.
꽃과 열매까지.........! 한장으로 다 해결이 되는군요. 멋진 모습입니다.
어머!!
제주에선 열매도 달고 있네요.
아름다움이 넘칩니다.
제주에선 열매도 달고 있네요.
아름다움이 넘칩니다.
탱자 열린 모습도 보이네요
저렇게 노랗게 익은 걸 보면
작년의 열매인가 봅니다.
어릴 적 눈에 다래끼가 나면 저 탱자 가시로 어떻게 했던 것 같은데
저렇게 노랗게 익은 걸 보면
작년의 열매인가 봅니다.
어릴 적 눈에 다래끼가 나면 저 탱자 가시로 어떻게 했던 것 같은데
제주에 갔을 때 땡자꽃이 필려고하더니 드디어 만개를 했군요. 아름다워요.
무서운 가시가 꽃을 지켜주는 병사같습니다.
무서운 가시가 꽃을 지켜주는 병사같습니다.
탱자!
억세고 못생겻다는 대먕사로 알고있었는데 꽃이 참 화려하네요.
억세고 못생겻다는 대먕사로 알고있었는데 꽃이 참 화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