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무릇
작성일 11-04-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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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네 송이 짜리도 있었나요?
엎뎌 계시더니 멋지게 잡으셨네요.
엎뎌 계시더니 멋지게 잡으셨네요.
엎드린 보람이 있어네요.
열 송이 자리도 있던데요.
열 송이 자리도 있던데요.
가가 가군요.
멋집니다.
멋집니다.
해비님도 다녀오셨군요^^
나무에 기대어 누워 있는 것 같은... ^^
색감 좋습니다.
고운 노랑....
봄볕아래 해바라기 하나 봅니다.
봄볕아래 해바라기 하나 봅니다.
멀리서 담아오신 중의무릇 덕분에 잘보고 갑빈다
벌써 중의무릇이 아름답게 피었군요, 색감이 참 좋습니다. 즐감합니다
햐~~ 기막힌 모델을 만나셨네요.
초점이 더 잘맞았더라면 정말 멋진 모습일것 같은데 좀 아쉽습니다. ㅎ~
초점이 더 잘맞았더라면 정말 멋진 모습일것 같은데 좀 아쉽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