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부채
작성일 11-03-19 17:33
조회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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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드디어 저도 노랭이를 보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의 개체는 벌써 꽃을 닫고 있더군요.
마지막 사진의 개체는 벌써 꽃을 닫고 있더군요.
댓글목록 8
흰구름님 노랑앉은부채 보신거 축하해요.....
부채속 도깨비방망이로 빛이들어가고 있네요....
부채속 도깨비방망이로 빛이들어가고 있네요....
야호~ 그 기분 알것 같아요
추카 드려요^^
추카 드려요^^
저는 아직 만나질 못했습니다..
흰구름님 정말 기쁘셨겠습니다..
색감이 넘 예뻐요..
흰구름님 정말 기쁘셨겠습니다..
색감이 넘 예뻐요..
작년에 그토록 보고싶던 노랭이를 보았을때의 그 감격이 떠오르네요.
신비한 색감에 눈길이 떨어지질 않던데.........축하드립니다.
신비한 색감에 눈길이 떨어지질 않던데.........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나는 언제 볼 수 있으려나.....
나는 언제 볼 수 있으려나.....
앉은부채..
노란색을 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노란색을 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노래를 부르시던 그 앉은부채로군요.
올해 모든 봄의사신들을 직접 만났으니
그 어느해 보다 따뜻한 봄이 되셨겠네요. ㅎㅎ
올해 모든 봄의사신들을 직접 만났으니
그 어느해 보다 따뜻한 봄이 되셨겠네요. ㅎㅎ
노랭이가 이쁜것 보다 흰구름님 사진담는 기술이 대단 하신듯.....
꽃두 이쁘고 담으시느 분위기도 멋져 부네유~~~~~
꽃두 이쁘고 담으시느 분위기도 멋져 부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