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박달나무
작성일 11-02-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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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자작나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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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박달나무는 수백년 사는 식물인데, 처음에는 거제수나무처럼 줄기잎이 벗겨지다 수백년 살면 줄기껍질이 다르더군요.
서백두 초입에 물박달나무가 있는데 백두산 신령초라 하는 식물이 물박달나무입니다. 그 식물의 줄기기둥을 보시면 벗겨지지 않고 갈라진 단단한 껍질로 되어있읍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벗겨지는 물박달은 그 식물의 어린애고 수백년 묵은 물박달나무는 벗겨지지 않고 옷갈이 한 후 단단해 진다고 생각됩니다.
물박달나무의 꽃들은 꽃, 꽃받침에 올려드리고, 수피는 잎, 줄기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서백두 초입에 물박달나무가 있는데 백두산 신령초라 하는 식물이 물박달나무입니다. 그 식물의 줄기기둥을 보시면 벗겨지지 않고 갈라진 단단한 껍질로 되어있읍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벗겨지는 물박달은 그 식물의 어린애고 수백년 묵은 물박달나무는 벗겨지지 않고 옷갈이 한 후 단단해 진다고 생각됩니다.
물박달나무의 꽃들은 꽃, 꽃받침에 올려드리고, 수피는 잎, 줄기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엄청난 크기인것 같습니다?
자작나무와 엄청 혼란스럽던 나무입니다. 뭐 지금도 정확하게 알고있는건 아니지만..........
줄기 아래쪽은 골이진것처럼 그런 모양을 하고 있더군요.
자작나무와 엄청 혼란스럽던 나무입니다. 뭐 지금도 정확하게 알고있는건 아니지만..........
줄기 아래쪽은 골이진것처럼 그런 모양을 하고 있더군요.
꽃과 수피까지...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