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국
작성일 10-12-04 21:55
조회 1,471
댓글 8
추천수: 2
본문
NIKON D700, F16.0, ISO-200, Auto WB, Manual Exposure, 1/125s, -2.00EV, Spot, 28mm, 153/100, Flash not fired, 900 x 597, 2010:12:04 14:56:19
싱싱하게 보여서 올려 봅니다.
카메라 메고 좀 높은 곳에 올라 가서 벌벌 떨며 찍었더니...
카메라 메고 좀 높은 곳에 올라 가서 벌벌 떨며 찍었더니...
댓글목록 8
아직도 넘 생생한 감국 예뻐요
아~제주에서 사계절 살아봤음 좋겠네요 흠~
은행번개때 가져와 말린 감국차나 마셔야겠네요
아~제주에서 사계절 살아봤음 좋겠네요 흠~
은행번개때 가져와 말린 감국차나 마셔야겠네요
제주에서는 2월에도 감국을 비롯 갯쑥부쟁이도도 볼수 있는데.
추운 겨울이란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때 즈음에 제주에 가고 싶었는데
너무 바뻐...마음으로 만 줄기다 맙니다.^^
그리운 모습입니다.
너무 바뻐...마음으로 만 줄기다 맙니다.^^
그리운 모습입니다.
싱싱한 제주의 감국. 꽃쟁이들에겐 한모금 감로수 입니다. ㅎ~
화사헌 아름다움을 위하여
고상이 많슴다
그 수고로움에
아름다움이
더더욱
빛나구 잇슴다^^
고상이 많슴다
그 수고로움에
아름다움이
더더욱
빛나구 잇슴다^^
틈틈이 출사를 다니시나 봅니다.
황혼때 보면 더 좋겠네요.
황혼때 보면 더 좋겠네요.
아직도 이렇게 싱싱힌 꽃을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곳에서 살고 계십니다.
정말 좋은 곳에서 살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