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쓴풀
작성일 10-10-06 17:48
조회 863
댓글 11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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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쓴풀 원없이 보던날...
댓글목록 11
보여주지도 안으면서 혼자만 ㅎ ㅎ ㅎ
흰색으꽃이 아름답씁니다.
흰색으꽃이 아름답씁니다.
나도 원없이 보고 잡당~~~ㅎㅎㅎ
거기가면 있는거죠?
즐감 합니다.
즐감 합니다.
어쩌까요....거기 아그 아닌디요...
넘의동네 댕겨왔어요....
거기있는 녀석들은 아직도 하품하던디요..
넘의동네 댕겨왔어요....
거기있는 녀석들은 아직도 하품하던디요..
와! 개쓴풀 처음보는데, '개'자가 들었는데도 왜 이리 예쁜 거죠? 흰꽃인데도 색감이 살아있고, 꽃술도 아주 선명하네요.
처음 보는꽃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키다리 개쓴풀인가봅니다~~~ㅎ
참~~좋읍니다~~
참~~좋읍니다~~
개쓴풀을 원없이 보다니.....
저도 요 몇일 많이 보기는 했지만 원은 남든데요.
디테일을 살리기 어려운 꽃인데 참 멋지게 소화하셨습니다.^^
저도 요 몇일 많이 보기는 했지만 원은 남든데요.
디테일을 살리기 어려운 꽃인데 참 멋지게 소화하셨습니다.^^
요렇케 예쁜녀석을
왜 개쓴풀이라고 했을까요??
소박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데.....
왜 개쓴풀이라고 했을까요??
소박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데.....
보고싶은데 보고싶은데. 너무 보고싶은데. 이번에 꽃 피워 놓으시길.......ㅎㅎㅎ~
별이 박힌 줄 알았어요
어떻게 일케 하셨어요^^
어떻게 일케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