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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눈개쑥부쟁이

작성일 10-09-24 09:19 | 1,070 | 14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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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 F11.0, ISO-100, Manual WB, Manual Exposure, 1/100s, 0.00EV, Spot, 22mm, 1/1, Flash not fired, 900 x 602, 2010:09:18 13:05:49

산행길에서...
편안하게 누워 있는 녀석!
위험하게 목을 내민 녀석!
누워자다 벌떡 일난 녀석!

댓글목록 14

ㅎㅎㅎㅎ 표현이 재미있습니다.
들에서 자주 보는 꽃인데 이제야 꽃말을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답글
예~간만에 전초방에 들렀구먼요^^
가야금님 발자욱은 자주 본듯...
개쑥부쟁이가 누워 있다고 그리 이름 지었나 봅니다요!!!
한라 영실 윗쪽에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ㅋㅋ~
1번 작품은 별꽃이 비이잉 둘러앉아 별밤을 노래하는 듯 하옵니다.
가을 향기에 젖어 봅니다.
즐감이옵니다.
답글
동네아저씬데 자주 못뵙네예ㅋ~^^*
지도 한 때는 모든 전초방에다 댓글을 도배하듯이...ㅋㅋ~
꼬레아님의 댓글은 아름다운 서정시를 읽는듯...~^^~
1번.............추석에 모여앉아 고스톱 치는 쑥부쟁이.
2번.............옆사람이 뭐들었나하고 컨닝하는 쑥부쟁이.
3번.............뒤에서 웃고 떠들며 고스톱 구경하는 쑥부쟁이.
 하고지비님.  추석에 떡은 많이 드셨수? ㅎ~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라 잠시 머뭅니다... 하고지비님께서 올랐음직한 등성이를 훑다 에잉..
기회를 주지 않고 가버린 하고지비님께 욕을 바가지로 퍼붓습니다. ㅋㅋ
쑥부쟁이 종류는 또 왜이리 많은가요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으니 언제나
자유롭게 알아볼런지----ㅉㅉㅉ
박다리님 해석이 잼있습니다.눈개쑥부쟁이도 있나 봅니다. 누웠기나 앉았기나 걍 쑥부쟁이로 하면 되지..'개'는 머고 그 앞에 또 '눈'은 먼지..에고 머리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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