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바위솔
작성일 10-09-14 10:33
조회 1,339
댓글 20
추천수: 6
본문
Canon EOS 5D Mark II, F9.0, ISO-640, 1/60s, 0.00EV, 45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0:09:04 18:03:43
Canon EOS 5D Mark II, F9.0, ISO-400, 1/100s, 0.00EV, 40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0:09:04 18:11:33
Canon EOS 5D Mark II, F7.1, ISO-400, 1/60s, 0.00EV, 105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0:09:04 17:59:38
Canon EOS 5D Mark II, F9.0, ISO-400, 1/80s, 0.00EV, 58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0:09:04 18:12:28
Canon EOS 5D Mark II, F9.0, ISO-400, 1/60s, 0.00EV, 47mm, Flash not fired, 667 x 1000, 2010:09:04 18:07:42
지리..............^^
댓글목록 20
이끼 사이에 자리한 난장이가 한 폭의 정원 모습을 이루고 있네요. 예술입니다. 예술.
조경을 해도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진 그림입니다.
참 이기적인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저 이끼와 바위를 가까이 두고
밤낮으로 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네요....ㅠㅠㅠ
저 이끼와 바위를 가까이 두고
밤낮으로 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네요....ㅠㅠㅠ
올해 잦은 비가 난쟁이바위솔 주변의 이끼를 더 많이 길러냈더군요.^^
푹신한 카펫에 자리잡고 있는 저녀석
멋진곳에 집장만 했네요.
사진 즐감입니다.^^
멋진곳에 집장만 했네요.
사진 즐감입니다.^^
나쟁이바위솔을 처음으로 활짝 핀것을
올해 보아서 기뻐 했는데...
저런 모습이 존재 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올해 보아서 기뻐 했는데...
저런 모습이 존재 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나쟁이바위솔은 아니고....
난쟁이바위솔 옆에서 설님을 한참 기다렸는데 끝내 오지 않더군요.^^
난쟁이바위솔 옆에서 설님을 한참 기다렸는데 끝내 오지 않더군요.^^
너무도 조화로운 자연의 석부작...
직접 보고푼 마음이 몸살나려하네요.
연하님 애써 담아오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직접 보고푼 마음이 몸살나려하네요.
연하님 애써 담아오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주변과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이 예술입니다.
난쟁이 나라 푸른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올망졸망 넘~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올망졸망 넘~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와우~~~ 다른 세계를 보는 것 같아요.
와우~
지금까지 본 난쟁이바위솔 중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본 난쟁이바위솔 중 최고입니다...
난쟁이바위솔이 초록 융단 위에서 우아하게 모습을 뽐내고 있네요. 멋집니다.
멋진 모습 즐감입니다
우와~~~ 너무 멋있어요......
대청봉 갔을때 좀 덜 핀걸 보고 담아오기는 했는데...
사진이 넘 안나와서 안타까웠는데...
연하님 덕분에 이렇게 멋진 모습 봅니다...
대청봉 갔을때 좀 덜 핀걸 보고 담아오기는 했는데...
사진이 넘 안나와서 안타까웠는데...
연하님 덕분에 이렇게 멋진 모습 봅니다...
대 명저택의 정원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멋집니다.
멋집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맞습니까~~~
난쟁이바위솔을 이렇게 멋지게 담으시는 분은 첨 봅니다...
난쟁이바위솔을 이렇게 멋지게 담으시는 분은 첨 봅니다...
지리.....^^에 없던디...**^**
우와!!!멋져라!!!역쉬!!!!
환상의 모습. 정말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