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며느리밥풀
작성일 10-08-28 08:46
조회 1,044
댓글 7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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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F3.5, ISO-400, Auto WB, Auto Exposure, 1/125s, -1.00EV, 100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0:08:24 1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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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꽃이
색감도 연하고
소나무 밑에 무더기로 자라더군요^^
댓글목록 7
알리움님, 방가방가!! 첨 보는 것이라 모두 신기했어요.
며느리가의 애들도 참 많아요?
며느리가의 애들도 참 많아요?
애기며느리 가 갸날픈모습.....
애처러운 모습이지요?
애처러운 모습이지요?
꽃이름이 느끼게 하는 이미지에 비해선
강한 식물이라 느끼고 있는데
가녀린 모습으로 담으셨습니다.^^
강한 식물이라 느끼고 있는데
가녀린 모습으로 담으셨습니다.^^
이름 자체가 애기며느리군요^^
꽃며느리를 의식하며 댓글을...^^
꽃며느리를 의식하며 댓글을...^^
가녀린 애기들이 높이도 올라섰네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
잎도 꽃도 애기처럼 여린 모습이네요.
이걸 왜 애기며느리라고 했을까요? 가녀린 모습은 애기인가? ㅎ~
이걸 보러 한번 더 가야 하겠는데..........
이걸 보러 한번 더 가야 하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