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난
작성일 14-06-11 22:04
조회 512
댓글 9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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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A850, F4.0, ISO-100, 1/20s, 0.00EV, Spot, 50mm, Flash not fired, 800 x 533, 2014:06:08 14:47:11
DSLR-A850, F4.0, ISO-100, 1/15s, 0.00EV, Spot, 50mm, Flash not fired, 800 x 533, 2014:06:08 14:59:05
DSLR-A850, F4.0, ISO-100, 1/50s, 0.00EV, Spot, 50mm, Flash not fired, 492 x 740, 2014:06:08 14:50:03
어둠속에 가늘고 길게 서있는 이 아이의 모습을 담기가 쉽지않았습니다.
결국 손전등의 도움으로 그나마.......ㅎㅎ
결국 손전등의 도움으로 그나마.......ㅎㅎ
댓글목록 9
요즘 하늘빛 보기가 별따기보다 어렵네요.
잎이 비비추를 닮아 비비추란이라는데 비비추도 못 봤으니...
잎이 비비추를 닮아 비비추란이라는데 비비추도 못 봤으니...
비비추란 고생하신 덕분에 즐감합니다.
그 어둡고 모기가 우굴거리는
덕분에 좋은감상을 합니다
벌써 만개했군요!!!
저는 올해도 또 시기를 놓쳤네요 ㅠ.ㅠ
저는 올해도 또 시기를 놓쳤네요 ㅠ.ㅠ
난해한 아일 잘도모셔왔습니다.
수고하신덕분에 즐감합니다.
수고하신덕분에 즐감합니다.
어려운 작업을 멋지게 마치셧습니다.
고운 모습이네요.
고운 모습이네요.
담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사진에서 보입니다. ㅎ~
귀한 꽃 담아 오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감사해요. ^^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