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복수초

작성일 19-02-11 08:59 | 65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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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동면을 깨고 올해 첫 출사에서 만난 복수초입니다

따사로운 빛을 기다리며 2시간을 버텼는데

점점 짙어지는 구름을 원망하며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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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잔설이 남아있는 오리지널 복수초를 만나셨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봄꽃을 담으러 다니셔야겠습니다
아주 작은 금잔이 더욱 어여쁩니다.
꽃받침속에 노오란 꽃잎이 피어날 준비중인것을 저희들도 보고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