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노랑이
작성일 18-05-16 14:13
조회 5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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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1 , F7.1, ISO-100, Auto WB, Auto Exposure, 1/250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900 x 601, 2018:05:13 15:42:05
PENTAX K-1 , F6.3, ISO-100, Auto WB, Auto Exposure, 1/250s, 0.00EV, Spot, 31mm, Flash not fired, 900 x 601, 2018:05:13 15:46:57
충조호 주변의 무덤가에서 해마다 눈맞춤하는 그런 꽃님입니다.
댓글목록 2
벌노랑이 보기좋은모습 부러워요.
역시 내 주변의 꽃들부터 사랑해야 한다는걸 또 느낍니다.ㅎ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럽게 담아줘야 하는데...ㅎ
작년 갯메꽃 만나고 돌아오던길 흐드러지게 피었던 서양,혹은 벌노랭이가 생각납니다.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럽게 담아줘야 하는데...ㅎ
작년 갯메꽃 만나고 돌아오던길 흐드러지게 피었던 서양,혹은 벌노랭이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