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서울의 아침..
작성일 04-03-05 08:59
조회 44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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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도 이정도면.. 심술이라고 할 수 있겠죠
3월 폭설.. 100년만에 최고라네요
오늘도 눈이 더 올 거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하늘이 아직도.. 사흘 굶은 시엄니상입니다요
댓글목록 8
황제님 이곳은 60cm이상 눈이 왔어요, 겨울내내 설경 부러워만 했더니.....
정말 함박눈이 계속이네요. 심술궂은 시어무이상..ㅋㅋㅋ..!
눈이 많이 내렸군요. 이쪽으론 눈발 좀 비치다 말았는데.
확~...더 와부러라~!!
저 우리 동네 창동 차량기지잖어??? 베란다서 중랑천 너머로 땡겼슈? ㅋㅋㅋ
오늘 눈이 더 온다고요. ㅜ.ㅜ 거래처 하루종일 왔다갔다하는 전 지옥 입니다.요새 하느님이 진짜 심술이 나셨나 봐요.
하루 아침에 온세상이 하얕게 변해 버렸군요.
ㅋㅋㅋ..땡겼유..국화님..!괜시리 눈쌈 한다꼬.. 밖에 나다니지 말아요.. 길이 엄청시레 미끄러워요.. 사진 찍은다꼬 나갔다가.. 엉덩이에 멍들었유..(당분간 목욕탕엔 다 갔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