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지요?
종명:
작성일 10-05-21 18:27
조회 3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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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에 지리산의 남쪽 자락인 성제봉에서 찍은 제비꽃인데
새삼스럽게 이게 뫼제비인지 고깔제비인지 시비가 붙었네요.
정체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새삼스럽게 이게 뫼제비인지 고깔제비인지 시비가 붙었네요.
정체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댓글목록 4
뫼제비도 고깔제비도 아닌 듯한데...
잎자루의 굵은털, 낯설기만 하네요...
잎자루의 굵은털, 낯설기만 하네요...
저도 어제 지리산에 올랐는데
특징적인 것이 털이 유달리 많았고...
꽃이 악조건이라 그런지 대부분 개체가 폐쇄화가 되어 있더군요
위에 꽃도 폐쇄화 되면서 꽃 모양이 이상하게 되었군요.
뫼제비는 아닌듯 싶고
고깔도 꽃모양이 비슷한것 빼고는 배제하고 싶고요...
공부를 하여야 무슨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쉽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 하면
흰털제비꽃과 민둥뫼나 태백의 잡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특징적인 것이 털이 유달리 많았고...
꽃이 악조건이라 그런지 대부분 개체가 폐쇄화가 되어 있더군요
위에 꽃도 폐쇄화 되면서 꽃 모양이 이상하게 되었군요.
뫼제비는 아닌듯 싶고
고깔도 꽃모양이 비슷한것 빼고는 배제하고 싶고요...
공부를 하여야 무슨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쉽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 하면
흰털제비꽃과 민둥뫼나 태백의 잡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털제비꽃같은데.. 흰털이있으면 힌털제비꽃..
흰털제비꽃을 더덕맨님이 공부합시다에 정리하신 것을 옮겨 봅니다.
잎은 난형~삼각상난형, 둔두 심장저로 3~6 x 2~4
cm로 양면의 맥상에 털이 있고 파상거치가 있다. 엽병은 길이 5~15cm로 윗부분에 약간의
날개와 백색의 퍼진털이 약간있다.
개화 : 홍자색꽃이 4월에 피며. 꽃받침잎은 피침형으로 7~8mm, 부속체는 반원형으로 털과
거치가 없다. 꽃잎길이는 15~20mm로 원두, 측열판안쪽에 털이 있다. 거는 원통형으로 7~8
mm, 삭과는 도란상타원형으로 털이 없다.
잎은 난형~삼각상난형, 둔두 심장저로 3~6 x 2~4
cm로 양면의 맥상에 털이 있고 파상거치가 있다. 엽병은 길이 5~15cm로 윗부분에 약간의
날개와 백색의 퍼진털이 약간있다.
개화 : 홍자색꽃이 4월에 피며. 꽃받침잎은 피침형으로 7~8mm, 부속체는 반원형으로 털과
거치가 없다. 꽃잎길이는 15~20mm로 원두, 측열판안쪽에 털이 있다. 거는 원통형으로 7~8
mm, 삭과는 도란상타원형으로 털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