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름 좀 알려주세요..
종명: 왜가리
작성일 09-12-28 09:51
조회 528
댓글 7
본문
Canon EOS 40D, F8.0, ISO-100, 1/160s, 0.00EV, 263mm, Flash not fired, 940 x 627, 2009:12:27 11:15:14
Canon EOS 40D, F8.0, ISO-100, 1/1250s, 0.00EV, 238mm, Flash not fired, 940 x 627, 2009:12:27 11:12:46
게시판 성격에 어울리지는 않지만,, 궁금합니다.
댓글목록 7
아...왜가리입니다.^^
왜가리(Ardea cinerea)는 왜가리과의 새이다.
날개길이 42-48㎝, 꼬리길이 16-18㎝, 몸무게 1.1-1.3kg 정도이다. 온몸이 회색이고 다리가 길다.
등은 회색, 배와 머리는 흰색인데, 검은색 줄이 눈에서 머리 뒤까지 이어져긴 댕기를 이룬다. 부리와 다리는 계절에 따라 노란색이나 분홍색을 띤다.
한국에서는 여름철에 흔히 볼 수 있으며 번식 후 일부 무리는 한반도의 중남부 지역에서 월동하는 텃새이다.
소택지·습지·논·개울·하천·하구 등 물가에서 단독 또는 2-3마리의 작은 무리가 먹이를 찾아 돌아다닌다. 침엽수와 활엽수의 교목림에 집단 번식한다.
땅에서 8-30m 높이의 나뭇가지에 둥지를 짓는다. 산란기는 4-5월경이며, 한배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산란은 격일 또는 3-4일 간격으로 하나씩 낳으며, 암수가 함께 알을품는다.
먹이는 어류가 주식이지만 그 외에 개구리·뱀·들쥐·작은 새·새우·곤충류 등 다양한 동물을 먹는다. 한국·중국·일본·몽골·필리핀·타이 등지에 분포한다.
날개길이 42-48㎝, 꼬리길이 16-18㎝, 몸무게 1.1-1.3kg 정도이다. 온몸이 회색이고 다리가 길다.
등은 회색, 배와 머리는 흰색인데, 검은색 줄이 눈에서 머리 뒤까지 이어져긴 댕기를 이룬다. 부리와 다리는 계절에 따라 노란색이나 분홍색을 띤다.
한국에서는 여름철에 흔히 볼 수 있으며 번식 후 일부 무리는 한반도의 중남부 지역에서 월동하는 텃새이다.
소택지·습지·논·개울·하천·하구 등 물가에서 단독 또는 2-3마리의 작은 무리가 먹이를 찾아 돌아다닌다. 침엽수와 활엽수의 교목림에 집단 번식한다.
땅에서 8-30m 높이의 나뭇가지에 둥지를 짓는다. 산란기는 4-5월경이며, 한배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산란은 격일 또는 3-4일 간격으로 하나씩 낳으며, 암수가 함께 알을품는다.
먹이는 어류가 주식이지만 그 외에 개구리·뱀·들쥐·작은 새·새우·곤충류 등 다양한 동물을 먹는다. 한국·중국·일본·몽골·필리핀·타이 등지에 분포한다.
20년 전 정도에
한강변에서 늦은 저녁이면 강따라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한참을 재두루미라고 생각하며 혼자 특종 감이라고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한강변에서 늦은 저녁이면 강따라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한참을 재두루미라고 생각하며 혼자 특종 감이라고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전 쟤를 맨첨 볼때는 황새인줄 알았고요, 그 담엔 백로? 두루민줄 알았답니다.^^
재두루미...비교화면임다. http://www.wildplant.kr/comzy/bbs/board.php?bo_table=w_photo30&wr_id=109967&page=5
전 쟤를 맨첨 볼때는 황새인줄 알았고요, 그 담엔 백로? 두루민줄 알았답니다.^^
재두루미...비교화면임다. http://www.wildplant.kr/comzy/bbs/board.php?bo_table=w_photo30&wr_id=109967&page=5
텃새인데도 불구하고 관심이 없다보니 몰랐었군요... 감사합니다.초이스님 왜가리..
ㅋ 설용화님.. 저도 재색이래서 재두루미인가 잠시 생각했었답니다 ㅋ
ㅋ 설용화님.. 저도 재색이래서 재두루미인가 잠시 생각했었답니다 ㅋ
요새 이곳에서도 자주 보이는 녀석입니다.
근데, 거리를 잘 주지 않는 녀석인데도 가차이 잘 찍으셨습니다.^^
근데, 거리를 잘 주지 않는 녀석인데도 가차이 잘 찍으셨습니다.^^
새이름은 딴데가서 알아 바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