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 마리
종명:
작성일 09-08-25 12:39
조회 407
댓글 3
본문
Canon PowerShot S2 IS, F3.5, 1/125s, 0.00EV, CenterWeightedAverage, 50.7mm, Flash not fired, 753 x 505, 2009:07:30 17:28:09
Canon PowerShot S2 IS, F3.5, 1/125s, 0.00EV, CenterWeightedAverage, 71.9mm, Flash not fired, 753 x 507, 2009:07:30 17:29:26
성벽을 타고 노는 아이,
조그마한 녀석입니다.
조그마한 녀석입니다.
댓글목록 3
검은선이 부리에서 눈을 지나 목뒤까지 걸쳐있고,
등은 푸른빛이 도는 회색이고,
겨드랑이 쪽과 아래꽁지 깃에 밤색이 돌고...꼬랑지(?)가 짤룩하다면~
머리를 아래로 한 채 자유자재로 기어 댕기고,
나무줄기를 거꾸로 타고댕기는 녀석...동고비...가 아닐까 합니다.^^
등은 푸른빛이 도는 회색이고,
겨드랑이 쪽과 아래꽁지 깃에 밤색이 돌고...꼬랑지(?)가 짤룩하다면~
머리를 아래로 한 채 자유자재로 기어 댕기고,
나무줄기를 거꾸로 타고댕기는 녀석...동고비...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동고비가 맞은 듯 합니다.
이 녀석들은 왜 우리 흑산도에서는 안보이는지... 애간장이 다 녹네요.
저는 요즘 흑비둘기를 디카에 담아보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다닌답니다.
이 녀석들은 왜 우리 흑산도에서는 안보이는지... 애간장이 다 녹네요.
저는 요즘 흑비둘기를 디카에 담아보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다닌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새 전문가들도 즐비하니 야사모 대단합니다~.
새 전문가들도 즐비하니 야사모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