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꽃입니까
종명: 구릿대
작성일 09-07-31 12:48
조회 593
댓글 4
본문
Canon EOS Kiss Digital X, F2.8, ISO-400, 1/500s, 0.00EV, Average, 60mm, Flash not fired, 753 x 1129, 2009:07:25 16:49:22
산형과 고수님들 잘 부탁합니다.
댓글목록 4
구릿대라고 할까요
구릿대를 다시 검색해 보니 줄기가 녹색이고 궁궁이가 자색이던데..........
구릿대가 맞습니다~
새풀잎님. 청나래님. 고맙습니다. 다른 곳 다니면서 사진을 비교해보니 구릿대 쪽이 맞는군요.
하도 혼동이 되어 나름대로 정리해본 것을 올립니다.
궁궁이
주로 산골짜기의 근처 물기 많은 곳에 난다.
잎이 얇고 연약하게 생겼는데, 어찌 보면 쑥잎같은 느낌이 든다.
줄기가 가느다랗다. (굵어봐야 1cm를 넘지 않음)
잎자루 부분에 길쭉한(긴 타원형)의 포(잎집)이 발달해 있다.
잎은 전체적으로 큰 세모꼴을 이루며 세 차례 되풀이해서 작고 깊게 갈라진다.
구릿대
줄기가 좀 '굵다는 느낌'이 들고(거의 3-5cm정도) 위로 갈수록 급격히 가늘어진다.
포(잎집)이 표주박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동글동글하다.
잎이 좀 억센(물론 궁궁이에 비해) 나뭇잎 같은 느낌이 든다.
하도 혼동이 되어 나름대로 정리해본 것을 올립니다.
궁궁이
주로 산골짜기의 근처 물기 많은 곳에 난다.
잎이 얇고 연약하게 생겼는데, 어찌 보면 쑥잎같은 느낌이 든다.
줄기가 가느다랗다. (굵어봐야 1cm를 넘지 않음)
잎자루 부분에 길쭉한(긴 타원형)의 포(잎집)이 발달해 있다.
잎은 전체적으로 큰 세모꼴을 이루며 세 차례 되풀이해서 작고 깊게 갈라진다.
구릿대
줄기가 좀 '굵다는 느낌'이 들고(거의 3-5cm정도) 위로 갈수록 급격히 가늘어진다.
포(잎집)이 표주박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동글동글하다.
잎이 좀 억센(물론 궁궁이에 비해) 나뭇잎 같은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