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려 주세요
종명: 투구꽃
작성일 09-03-30 13:35
조회 789
댓글 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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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과 지난해 이삭 겁데기입니다.
촛짜가 혼자 탐사를 다니니까 이게 여간 갑갑하지 않네요.^^
촛짜가 혼자 탐사를 다니니까 이게 여간 갑갑하지 않네요.^^
댓글목록 5
투구꽃 종류로 보시면 되지않겠는지요~!^^
청나래님! 무고 하시지요?
말씀을 듣고 다시 이삭을 살피니 그리 될 것도 같은데...
저야 보기만 해서는 않됩니다.^^*
말씀을 듣고 다시 이삭을 살피니 그리 될 것도 같은데...
저야 보기만 해서는 않됩니다.^^*
네~저는 그럭 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놀지기님께서도 잘지내시고 계신지요?
그럼 보기만 해서는 안되시면 뿌리를 한번 드셔보실려는지요~ㅎㅎ
몇년전에 투구꽃 뿌리를 손가락 한마디 정도를 복용해 봤습니다.
약 10분 정도 경과하니 뿌리를 깨물었던 어금니가 뻣뻣해지면서 마취 증상이 나타더니
잠시 후 목구멍이 붇는 듯 한 증상이 생기더군요.
30~40분 후엔 위장이 뻐근해졌고....
1시간 정도 지나니 손과 발이 마비되는 듯한 증상이 나더군요.
이 때 청나래는 이러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가던 그 증상은 2시간을 고비로 서서히 완화되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그날 저녁 한잠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온몸에 힘이 뻣치고 정신이 말똥 말똥해져서 말입니다.
보통 손가락 두개 정도의 뿌리를 한꺼번에 복용하면 목숨을 잃게 된다는군요~!^^
놀지기님께서도 잘지내시고 계신지요?
그럼 보기만 해서는 안되시면 뿌리를 한번 드셔보실려는지요~ㅎㅎ
몇년전에 투구꽃 뿌리를 손가락 한마디 정도를 복용해 봤습니다.
약 10분 정도 경과하니 뿌리를 깨물었던 어금니가 뻣뻣해지면서 마취 증상이 나타더니
잠시 후 목구멍이 붇는 듯 한 증상이 생기더군요.
30~40분 후엔 위장이 뻐근해졌고....
1시간 정도 지나니 손과 발이 마비되는 듯한 증상이 나더군요.
이 때 청나래는 이러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가던 그 증상은 2시간을 고비로 서서히 완화되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그날 저녁 한잠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온몸에 힘이 뻣치고 정신이 말똥 말똥해져서 말입니다.
보통 손가락 두개 정도의 뿌리를 한꺼번에 복용하면 목숨을 잃게 된다는군요~!^^
청청하신 청나래님께서 두 시간이나 뻣뻣하셨다면 저같이 놀놀한 고물은 아주 뻗어버릴텐데....ㅠㅠ
아직은 먹어볼 때가 아닌 듯합니다. 딴거쫌 더 보구나서....^^*
아직은 먹어볼 때가 아닌 듯합니다. 딴거쫌 더 보구나서....^^*
ㅎㅎㅎ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