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춘화입니다.
종명:
작성일 09-03-08 22:19
조회 402
댓글 11
본문
Canon EOS 40D, F3.5, ISO-125, 1/640s, 0.00EV, 100mm, Flash not fired, 910 x 607, 2009:03:08 12:23:49
Canon EOS 40D, F2.8, ISO-125, 1/800s, 0.00EV, 50mm, Flash not fired, 910 x 607, 2009:03:08 12:49:09
뒷산에서 이넘을 담고 있는데 주변에 괭이를든 연세드신 분들이 저를 계속 주시하며 주변을 맴돕니다..
다 담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달려들어 순식간에 이 녀석을 뽑습니다.. 어이없어 바라보니 그분들 끼리 하시는 말씀 "아~ 오늘 대박이다" 하시는데
일반 보춘화 꽃과는 다르게 전체가 노란색을 띠고 있었습니다..
혹시 보춘화에 관심 있으시는 분들 .. 난 애호가들 사이에는 이 녀석을 머라 부르는지요?
다 담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달려들어 순식간에 이 녀석을 뽑습니다.. 어이없어 바라보니 그분들 끼리 하시는 말씀 "아~ 오늘 대박이다" 하시는데
일반 보춘화 꽃과는 다르게 전체가 노란색을 띠고 있었습니다..
혹시 보춘화에 관심 있으시는 분들 .. 난 애호가들 사이에는 이 녀석을 머라 부르는지요?
댓글목록 11
정말 아름다운 난인데...
난꾼들 정말 밉네. 가다가 자빠져 코가 깨졌으면 싶군요...
난꾼들 정말 밉네. 가다가 자빠져 코가 깨졌으면 싶군요...
보춘화 중 주금화로 분류하는 아이 같은데 정말 아름답네요.
가다가 코가 깨졌으면 싶군요(2)
가다가 코가 깨졌으면 싶군요(2)
에구~~~나쁜 사람들 같으니라구..
저도 그런경험 당해본적 있지요..
설렘안고 케멜들고 으샤으샤 그 곳엘 갔는데..~~;;
글쎄 (그당시) 어제본 그 아이가 행방불명 되서 빈집이였지요..
~~;; 화가어찌나 나고 눈물 까지 핑돌던지요..
불쌍한 아이 ...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 아이 우리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 었는데... 에~구 화나!!!
저도 그런경험 당해본적 있지요..
설렘안고 케멜들고 으샤으샤 그 곳엘 갔는데..~~;;
글쎄 (그당시) 어제본 그 아이가 행방불명 되서 빈집이였지요..
~~;; 화가어찌나 나고 눈물 까지 핑돌던지요..
불쌍한 아이 ...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 아이 우리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 었는데... 에~구 화나!!!
예쁘네요 ^^
코 말고 어디 더 깨졌으면 좋겠습니다.
코 말고 어디 더 깨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쁘네요^^
대박은 무슨....얼어죽을 대박이람.
그냥 놔 두지! 미워x100
나두,,,,가다가 코 도 깨지고 다 리도 부러지고 그랫음 좋겟어요...
아름답습니다.. 이런 난 한 번 보았으면..
대박이라 할만두 합니다. 남아나는게 없을 겁니다. 이런 색상이면 꽤 가치가 있을테니까요!!ㅉㅉ
결국 저런걸 사고 파는 사람이 있으니 그런겁니다. 예전에 아주 가마니로 한차씩 아무거나 캐서나오는것도 봤는데 피지도 않는 꽃봉오리를 까보기도하고 ...아주 미운짓만 골라하시는 자연을 사랑하시는 분들이죠. 부디 잘 키우시길...대박 맞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