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운데 피는 이녀석은...
종명: 처녀치마
작성일 08-11-03 14:46
조회 567
댓글 5
본문
SP510UZ, F2.8, ISO-50, 1/50s, 0.00EV, Multi-segment, 6.3mm, Flash not fired, 772 x 579, 2008:11:02 13:44:00
SP510UZ, F3.2, ISO-50, 1/30s, 0.00EV, Multi-segment, 10.9mm, Flash not fired, 876 x 657, 2008:11:02 13:43:34
2008. 11. 02. 소백산에서 담았습니다.
해발 1000m 근처인데..
다들 말라서 누렇게 변해있는데 이녀석만 파랗게 피네요.
심지어 가운데에는 꽃봉오리같은(?) 것도 가지고 있고...
풀의 전체직경이 약 15-20cm 정도입니다.
누구일까요?
해발 1000m 근처인데..
다들 말라서 누렇게 변해있는데 이녀석만 파랗게 피네요.
심지어 가운데에는 꽃봉오리같은(?) 것도 가지고 있고...
풀의 전체직경이 약 15-20cm 정도입니다.
누구일까요?
댓글목록 5
아니~!
날이 차가운데 어느 처자가 치마를 벗어 놓고 갔노?
처녀치마를 검색해 보세요.
날이 차가운데 어느 처자가 치마를 벗어 놓고 갔노?
처녀치마를 검색해 보세요.
이아이를 여린처녀치마라고 불러야 할까요..?? ㅎㅎ
처녀치마는 이렇게 겨울을 지내는거 같아요.....
처녀치마는 상록성이죠...
파란 잎을 겨우내 간직하고 있다가 이른 봄 화사한 꽃을 피워내는...
파란 잎을 겨우내 간직하고 있다가 이른 봄 화사한 꽃을 피워내는...
아앗! 처녀치마!!
아직 만나지 못한 아이... 아니 이런 모습으로 만났네요.
꽃은 못보았지만...
다우리님, 스피드님, 삼백초꽃님, 얼레지님 모두 감사~
아직 만나지 못한 아이... 아니 이런 모습으로 만났네요.
꽃은 못보았지만...
다우리님, 스피드님, 삼백초꽃님, 얼레지님 모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