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이름을 알고 싶어요
종명: 짝자래나무
작성일 08-10-22 12:48
조회 669
댓글 14
본문
Canon EOS 400D DIGITAL, F2.8, ISO-100, 1/60s, 0.00EV, Multi-segment, 9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08:10:18 15:39:14
Canon EOS 400D DIGITAL, F2.8, ISO-100, 1/400s, 0.00EV, Multi-segment, 9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08:10:18 13:18:20
갈매나무인지..짝짜래나무인지 둘중에 하나일거란 짐작만 해봅니다만...^^;
댓글목록 14
짝짜래나무에 한 표 추가합니다.
갈매나무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알고파용~^^*
참 어려운 분류지요??
더구나 갈매나무도 몇 종류가 되더군요.
언젠가부터 확실히 한번 짚고 넘어간 다는 것이 아직까지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갈매나무도 몇 종류가 되더군요.
언젠가부터 확실히 한번 짚고 넘어간 다는 것이 아직까지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갈매나무는 잎이 좀더 긴타원형이지더군요^^
아잉님~ 털갈매나무를 보고 오셨네요. ^^
힛!~공기방울님~넘 반가워요^^
털갈매나무 자료 찾아보겠습니다~ㅎㅎ
털갈매나무 자료 찾아보겠습니다~ㅎㅎ
찾아보니..소지에 잔털이 보인다고 했는데 보이는가요?ㅎㅎ
답변주신 상록수님과 공기방울님,연하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답변주신 상록수님과 공기방울님,연하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짝자래나무에 한 표 더합니다.
갈매나 털갈매는 잎이 대생한다고 하네요.
잎에 털이 있고 2년지가 붉은 갈색이라면, 남쪽 바닷가에 있다는 산황나무도 같이 검토해 보시길...
갈매나 털갈매는 잎이 대생한다고 하네요.
잎에 털이 있고 2년지가 붉은 갈색이라면, 남쪽 바닷가에 있다는 산황나무도 같이 검토해 보시길...
담은곳은 단양입니다...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짚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짚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짝자래나무에.... 더합니다.
갈, 털갈은 잎이 대생한다고 하네요. 등등
아까시님!!!!! 위 덧글 설명이 갈매나 털갈매가 對生이고 짝자래나무나 검토해 보라는 산황나무는 互生이라는 뜻이 맞지요?
이 곳에서 대생이냐 아대생아냐 또는 호생이냐를 논할 정력은 없습니다만 다시 한 번 검토해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갈매나무과 내에 몇개 안되는 속이 있는데 대부분 단일속이니 제외하고 갈매속은 쉽게 걸러 갈 수 있다 사료되니 함 짝자래나 산황에 대한 소소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고귀한 말씀 접한 후에 그동안 미천한 소인이 득한 식별기준(이 곳에 공개 덧글로)을 말씀 드리고 취사선택할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갈, 털갈은 잎이 대생한다고 하네요. 등등
아까시님!!!!! 위 덧글 설명이 갈매나 털갈매가 對生이고 짝자래나무나 검토해 보라는 산황나무는 互生이라는 뜻이 맞지요?
이 곳에서 대생이냐 아대생아냐 또는 호생이냐를 논할 정력은 없습니다만 다시 한 번 검토해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갈매나무과 내에 몇개 안되는 속이 있는데 대부분 단일속이니 제외하고 갈매속은 쉽게 걸러 갈 수 있다 사료되니 함 짝자래나 산황에 대한 소소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고귀한 말씀 접한 후에 그동안 미천한 소인이 득한 식별기준(이 곳에 공개 덧글로)을 말씀 드리고 취사선택할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공기방울님께서 득한 식별기준을 저도 함께 나누고 싶답니다
짝자래나무로 결정지어도 무리가 없겠지요?^^
짝자래나무로 결정지어도 무리가 없겠지요?^^
어이쿠~!수정이 안되네요?@@
종명 수정이 불가피한데 말입니다..
종명 수정이 불가피한데 말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짝자래나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산황나무는 실제 한번 보면, 잎모양이 독특하여 Rhamnus에서는 쉽게 알아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취산화서의 형태로 열매가 달리기 때문에 열매가 달려 있는 모양이 위와는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털갈매와 짝자래를 엽서의 형태를 가지고 식별하는 것은 조금 모호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 식물을 짝자래로 본 이유는
첫째로 길게 발달하는 과경때문입니다. 비슷한 종류 중에서 저렇게 길게 발달하는 과경은 짝자래의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둘째로 열매가 달리는 위치 입니다. 짝자래는 위의 사진처럼 주로 잎겨드랑이에 달리는 형태를 많이 취하지만, 갈매나 털갈매는 가지와 가지가 갈라지는 부분에서도
액생하는 열매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혹여 위에서 동정하신 분들에게 실례가 될까 조심스럽습니다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한 배움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산황나무는 실제 한번 보면, 잎모양이 독특하여 Rhamnus에서는 쉽게 알아 볼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취산화서의 형태로 열매가 달리기 때문에 열매가 달려 있는 모양이 위와는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털갈매와 짝자래를 엽서의 형태를 가지고 식별하는 것은 조금 모호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 식물을 짝자래로 본 이유는
첫째로 길게 발달하는 과경때문입니다. 비슷한 종류 중에서 저렇게 길게 발달하는 과경은 짝자래의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둘째로 열매가 달리는 위치 입니다. 짝자래는 위의 사진처럼 주로 잎겨드랑이에 달리는 형태를 많이 취하지만, 갈매나 털갈매는 가지와 가지가 갈라지는 부분에서도
액생하는 열매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혹여 위에서 동정하신 분들에게 실례가 될까 조심스럽습니다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에 대한 배움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치카치카님,,,세심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