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요?
종명: 모밀잣밤나무
작성일 08-09-05 00:07
조회 495
댓글 6
본문
Canon EOS 40D, F5.0, ISO-400, 1/250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800 x 533, 2008:09:02 12:20:40
Canon EOS 40D, F5.0, ISO-400, 1/250s, 0.00EV, Spot, 100mm, Flash not fired, 800 x 533, 2008:09:02 12:20:14
무슨 나무의 열매인지 궁금하여 부탁합니다.
조그만 열매가 열려 있었는데요...
위 사진 열매이구요...
아래사진 잎모양 입니다.
조그만 열매가 열려 있었는데요...
위 사진 열매이구요...
아래사진 잎모양 입니다.
댓글목록 6
엉..어디 섬에라도 다녀오신건가요~^^
열매가 특이해서 기억합니다만..모밀잣밤나무라고...비슷한 구실잣밤나무 열매는 길어보인다고 할까요
열매가 특이해서 기억합니다만..모밀잣밤나무라고...비슷한 구실잣밤나무 열매는 길어보인다고 할까요
아잉님...자상하신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네...어느 섬에서 찍었는데요...
덕분에 배우게 되어 고맙습니다.모밀잣밤나무 처음보는 것이라서요...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덕분에 배우게 되어 고맙습니다.모밀잣밤나무 처음보는 것이라서요...
편안한 시간되시기를...
어젯밤 늦게 비몽사몽간에 모일잣밤나구나 했는데 자고나니 구실잣밤나무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고민입니다@@
실물을 본적이 없이 동정한다는게 이렇습니다~ㅎㅎ
야사모 고수님들께서 다시 한번 봐 주시겠지요~?^^
실물을 본적이 없이 동정한다는게 이렇습니다~ㅎㅎ
야사모 고수님들께서 다시 한번 봐 주시겠지요~?^^
우리 섬에 엄청 많이 자라는 나무랍니다.
다 익은 열매를 보면 길쭉한 모양의 구실잣밤과 동그란 모양의 모밀잣밤으로 구분이 됩니다만...
열매가 사진에서 처럼 크기가 작을 때는 구분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은 그냥 통틀어 '쨋밤나무'라고 부른답니다.
저 열매는 늦가을 쯤이면 겉껍질이 밤송이 처럼 벗겨져
속알맹이가 땅으로 떨어지는데 주민들은 그 열매를 주워 식용을 한답니다.
다 익은 열매를 보면 길쭉한 모양의 구실잣밤과 동그란 모양의 모밀잣밤으로 구분이 됩니다만...
열매가 사진에서 처럼 크기가 작을 때는 구분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은 그냥 통틀어 '쨋밤나무'라고 부른답니다.
저 열매는 늦가을 쯤이면 겉껍질이 밤송이 처럼 벗겨져
속알맹이가 땅으로 떨어지는데 주민들은 그 열매를 주워 식용을 한답니다.
아잉님, 흑산도푸르미님 배려에 감사합니다.
검색해보니 모밀잣밤나무가 맞는것 같습니다.
구실잣밤나무는 열매 모양이 더 크고 길다랗게 보이더군요
열매만 사진을 찍어 보았거든요...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검색해보니 모밀잣밤나무가 맞는것 같습니다.
구실잣밤나무는 열매 모양이 더 크고 길다랗게 보이더군요
열매만 사진을 찍어 보았거든요...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