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양지꽃(솜양지꽃)
종명:
작성일 08-06-02 14:57
조회 454
댓글 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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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 중에서 가장 늦게 피는 꽃 같습니다.
잎은 선명하게 세 갈래로 갈라지고
뒷면은 하얗습니다.
무슨 양지꽃일까요?
잎은 선명하게 세 갈래로 갈라지고
뒷면은 하얗습니다.
무슨 양지꽃일까요?
댓글목록 5
솜양지꽃 아닐까 싶네요~!^^
솜양지요~!
두분 감사합니다.
어릴적 봄날 새싹이 돋기전 묵은잎보고 호미들고 캐먹던 솜양지
그 때 우린 짠대라고 불렀습니다.
부드러운 새싹 뜯어서 쑥 처럼 가루무쳐 쪄서 먹기도 했지요!
지천으로 깔려 있었는데
요즘 저걸 한번 찾아 보려고 해도
아마 백두산 가기 보다 어려운 현실인것 같네요!
그 때 우린 짠대라고 불렀습니다.
부드러운 새싹 뜯어서 쑥 처럼 가루무쳐 쪄서 먹기도 했지요!
지천으로 깔려 있었는데
요즘 저걸 한번 찾아 보려고 해도
아마 백두산 가기 보다 어려운 현실인것 같네요!
갑자기 어린시절 생각이 나는군요..
미꾸리 송사리 붕어 가재 도랑치던 생각이납니다
그시절 친구들..
이젠 그모습도 그 도랑도 사라저버린 어린시절 동네..
봄이면 살구꽃 복사꽃 흐드러지던..
방과후 재잘거리던 친구들로 동네가 시끄럽던..
그모습이 아련합니다......
미꾸리 송사리 붕어 가재 도랑치던 생각이납니다
그시절 친구들..
이젠 그모습도 그 도랑도 사라저버린 어린시절 동네..
봄이면 살구꽃 복사꽃 흐드러지던..
방과후 재잘거리던 친구들로 동네가 시끄럽던..
그모습이 아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