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종명: 응달고사리
작성일 08-05-17 09:10
조회 462
댓글 2
본문
이 고사리도 봐 주십시오.
댓글목록 2
양치식물 이미지 올라오면, 뱀아니면 개고사리 라는 댓글이 많아서 재미가 없으셨나 보군요?ㅎㅎ
어디 깊은 산에 가셨나요?
일단 응달고사리로 보입니다. 다만, 촬영지가 지리산이라면 포자낭군의 모습을 봐야 합니다.
지리산숲고사리와 아주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어디 깊은 산에 가셨나요?
일단 응달고사리로 보입니다. 다만, 촬영지가 지리산이라면 포자낭군의 모습을 봐야 합니다.
지리산숲고사리와 아주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지리산은 아니니 지리산숲고사리는 아닌가 봅니다.
깊은 산은 아니지만 수목이 잘 보존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울창한 숲입니다.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치카님 댓글 볼 재미를 생각하며(^^) 고개를 숙이기도 하고, 넘어진 고목을 타넘기도 하고, 풀과 나무를 헤치기도 하면서 다녔죠.
덕분에 여기저기 긁히기도 하고 벌레에 물리기도 했죠.
잘했죠? ㅎㅎㅎ
고맙습니다. 내일이나 모레에 다시 고사리 올립니다. 꼭 왕림하시어 자리를 빛나게 해 주십시오. ㅎㅎㅎ
깊은 산은 아니지만 수목이 잘 보존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울창한 숲입니다.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치카님 댓글 볼 재미를 생각하며(^^) 고개를 숙이기도 하고, 넘어진 고목을 타넘기도 하고, 풀과 나무를 헤치기도 하면서 다녔죠.
덕분에 여기저기 긁히기도 하고 벌레에 물리기도 했죠.
잘했죠? ㅎㅎㅎ
고맙습니다. 내일이나 모레에 다시 고사리 올립니다. 꼭 왕림하시어 자리를 빛나게 해 주십시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