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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꽃이예요?

무슨 나무인가요?

종명: 병꽃나무(삼색?)
작성일 08-04-27 00:01 | 1,030 | 6

본문

Canon EOS 5D, F5.6, ISO-100, Auto WB, Manual Exposure, 1/125s, 0.00EV, 100mm, Flash fired, 1000 x 667, 2008:04:26 15:46:13

Canon EOS 5D, F5.6, ISO-100, Auto WB, Manual Exposure, 1/125s, 0.00EV, 100mm, Flash fired, 1000 x 667, 2008:04:26 15:45:23

병꽃나무인가요?
한가지에 색이 다른 두 꽃이 피어있습니다.

댓글목록 6

한가지 꽃이 차츰 색깔이 변해가는 과정에서 세가지로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붙혀진 이름이 아닐까요?
병꽃나무는 처음 필어날때 흰색으로 보이거나 황록색에서 점차 붉은 색으로 변해 가던데요.
답글
네이버에서

높이는 2~3m이다. 한국 특산으로, 전국 산지의 양지바른 곳이나 바위 틈에서 자란다. 새로 나온 가지에는 2줄의 옅은 붉은색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타원형 또는 넓은 달걀꼴이다. 잎끝은 뾰족하고 날카롭다. 뒤쪽 가운데 맥에는 하얀 털이 나 있다.

꽃은 5월에 취산꽃차례로 핀다. 꽃부리(화관)는 옅은 녹색이고,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진다. 꽃받침에는 털이 있다. 처음에 꽃봉오리가 벌어질 때는 새하얀 백색이었다가, 점점 분홍색을 띤 뒤, 다시 옅은 붉은색으로 변한다. 병처럼 생긴 꽃의 빛깔이 세 가지로 바뀌는 까닭에 삼색병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열매는 속이 여러 칸으로 나누어져 각 칸에 종자가 들어 있는 형태의 삭과(殼果)이다. 열매 길이는 1~1.5㎝이며, 9월에 익으면서 2개로 갈라진다.

삼색병꽃나무의 꽃은 병꽃류 가운데서 가장 아름답다. 전국의 산지에서 자라지만,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꿀을 따기 위해 밀원용(蜜源用)으로 심는 경우도 있다


제가 본게 삼색병꽃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병꽃으로 보이는뎁쇼...
삼색은 구경하기가 별따기던데요... ㅎ.ㅎ
병꽃나무는 흰색이나 연노랑색으로 꽃이 피어 질 때는 빨갛게 변하지요...
붉은병꽃나무는 처음 꽃봉오리부터 빨갛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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