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종명: 소리쟁이
작성일 08-02-22 10:39
조회 1,017
댓글 6
본문
이 소리쟁이들도 좀 봐 주십시오.
아래 위 다른 개체입니다.
아래 위 다른 개체입니다.
댓글목록 6
제 눈에 뭐가 틀린지 잘 모르겠네요~같아보여요;;
여신님, 그런 게 아니고 혹 다른 녀석일지도 모른다는 것뿐입니다.
제 눈에도 같아 보이는데 소리쟁이냐, 돌소리쟁이냐, 참소리쟁이냐는 것을 물어본 것입니다.
제 눈에도 같아 보이는데 소리쟁이냐, 돌소리쟁이냐, 참소리쟁이냐는 것을 물어본 것입니다.
그냥 어린싹은 식용도 가능한 소리쟁이로 보입니다.
돌소리쟁이는 아닌듯 하구요.
돌소리쟁이는 아닌듯 하구요.
둘 다 돌소리쟁이로 보면 안될까요?
그냥 소리쟁이 아닐까요?
제가 대충 정리해둔 자료인데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잎 가장자리의 주름 정도가 소리쟁이(Rumex crispus)는 많고, 참소리쟁이(Rumex japonicus)는 적다.
그리고, 열매의 내화피 형태가 다르다. 소리쟁이는 둥글고, 참소리쟁이는 날카롭다.
소리쟁이는 잎의 밑부분이 좁고, 돌소리쟁이는 하트형이다.
소리쟁이는 뿌리잎 길이가 13-30cm, 폭이 4-6cm로서 좁고, 돌소리쟁이는 뿌리잎 길이가 20-35cm, 폭이 8-15cm로서 넓다.
소리쟁이는 열매의 내화피 가장자리는 톱니 없이 둥글고, 돌소리쟁이는 가장자리에 톱니가 여러 개 있다.
소리쟁이(Rumex crispus)가 가장 흔하며..
돌소리쟁이(Rumex obtusifolius)는 전국적으로 낙농가 주변에 많고,
묵밭소리쟁이(Rumex conglomeratus)와 좀소리쟁이(Rumex nipponicus)도 이따금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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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근생엽이 뭉쳐나는 돌소리쟁이의 특성이 보이지 않아서 걍 소리쟁이로 보고 싶습니다..자신은 없어요~^^*
잎 가장자리의 주름 정도가 소리쟁이(Rumex crispus)는 많고, 참소리쟁이(Rumex japonicus)는 적다.
그리고, 열매의 내화피 형태가 다르다. 소리쟁이는 둥글고, 참소리쟁이는 날카롭다.
소리쟁이는 잎의 밑부분이 좁고, 돌소리쟁이는 하트형이다.
소리쟁이는 뿌리잎 길이가 13-30cm, 폭이 4-6cm로서 좁고, 돌소리쟁이는 뿌리잎 길이가 20-35cm, 폭이 8-15cm로서 넓다.
소리쟁이는 열매의 내화피 가장자리는 톱니 없이 둥글고, 돌소리쟁이는 가장자리에 톱니가 여러 개 있다.
소리쟁이(Rumex crispus)가 가장 흔하며..
돌소리쟁이(Rumex obtusifolius)는 전국적으로 낙농가 주변에 많고,
묵밭소리쟁이(Rumex conglomeratus)와 좀소리쟁이(Rumex nipponicus)도 이따금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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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근생엽이 뭉쳐나는 돌소리쟁이의 특성이 보이지 않아서 걍 소리쟁이로 보고 싶습니다..자신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