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종명: 산비장이
작성일 07-11-08 07:42
조회 847
댓글 4
본문
또 마찬가지입니다.
위 사진이 봄에 뚝갈이 아니겠느냐고 동정을 받은 애기인데 지금 모습이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위 사진이 봄에 뚝갈이 아니겠느냐고 동정을 받은 애기인데 지금 모습이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4
산비장이로군요~.
왜 산비장이도 이 모습으로 그냥 한 해를 마감하는 것인가요?
제대로 큰 산비장이의 봄 모습을 올려 봅니다.
제대로 큰 산비장이의 봄 모습을 올려 봅니다.
아래에 줄기가 꺾여나간 흔적이 있네요.
야인님 몰래 꽃을 피우고는 사라진 모양입니다.
야인님 몰래 꽃을 피우고는 사라진 모양입니다.
봄님, 절대 그럴 리는 없습니다.
제 눈을 벗어난 적이 없었거든요.
저는 한 번 찍은 애기는 사흘이 멀다하고(너무 상투적 표현이었나요) 찾아 뵙니다.
내년 커가는 것을 한 번 다시 보겠습니다.
지가 그래도 그러면 문제가 있는 녀석이겠지요.
제 눈을 벗어난 적이 없었거든요.
저는 한 번 찍은 애기는 사흘이 멀다하고(너무 상투적 표현이었나요) 찾아 뵙니다.
내년 커가는 것을 한 번 다시 보겠습니다.
지가 그래도 그러면 문제가 있는 녀석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