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난쟁이바위솔)
종명:
작성일 07-09-27 11:58
조회 218
댓글 2
본문
9/26, 화악산에서 만났는데요..
잎을 보고는 바위채송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있는 것은 솔이끼입니다.)
근데...
꽃이 흰색이더군요.
흰바위채송화라 불러야 할까요?
바위채송화-흰색 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아님..
다른 이름이 있는지요...
댓글목록 2
야생화전초 ~ 목록번호 2 아래부분 갈레베님이
올려주신걸 보면 난쟁이바위솔이라는군요.
올려주신걸 보면 난쟁이바위솔이라는군요.
앗! 그러네요.
저도 그 사진을 분명히 봤는데...
막연히 저랑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은 생각에 무심코 넘긴 것 같네요.
도랑가재님, 정말 감사해요~~
그동안 가끔씩 느낀 거지만...
우리 야사모에서 사진으로 보이는 모든 꽃들은 저도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이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됩니다.
저도 그 사진을 분명히 봤는데...
막연히 저랑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은 생각에 무심코 넘긴 것 같네요.
도랑가재님, 정말 감사해요~~
그동안 가끔씩 느낀 거지만...
우리 야사모에서 사진으로 보이는 모든 꽃들은 저도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이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