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표 식물-이름표가 필요합니다.(땅비수리)
종명:
작성일 07-09-20 10:21
조회 32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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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에 피어있었습니다.
비수리보다 연약해 보이는 느낌으로
많은 가지를 치면서 땅을 기고 있었습니다.
땅비수리로 보면 어떨지 하는데....
댓글목록 4
그 녀석 비에 흠뻑 젖어서 털의 유무도 판가름할 수 없고
비수리나 땅비수리는 가지가 곧게 선다고 하니 땅을 기고 있다는 것으로 땅비수리로 볼 수도 없고
오히려 가지가 옆으로 자라는 것은 넌출비수리라고 하나 모습이 아닌 것 같고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비수리나 땅비수리는 가지가 곧게 선다고 하니 땅을 기고 있다는 것으로 땅비수리로 볼 수도 없고
오히려 가지가 옆으로 자라는 것은 넌출비수리라고 하나 모습이 아닌 것 같고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ㅋㅋ 비를 맞았기에 땅으로 늘어져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수풀속에서 얌전히 숨어있었거든요.
넌출 같지는 않았습니다. 비수리는 잘아는데 아닌것 같았고, 그럼 땅비수리아닌가 할 따름이지요.
수풀속에서 얌전히 숨어있었거든요.
넌출 같지는 않았습니다. 비수리는 잘아는데 아닌것 같았고, 그럼 땅비수리아닌가 할 따름이지요.
저도 땅비수리에 목숨을 걸겠습니다.ㅋ~
허...이런!
목숨까지 거신다니 태클을 걸수가 없군요..ㅎㅎ
목숨까지 거신다니 태클을 걸수가 없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