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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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7-08-24 08:32
조회 407
댓글 5
본문
이 덩굴 좀 봐 주십시오.
댓글목록 5
위는 댕댕이덩굴(늦게 핀 꽃이 이제 졌군요.)
아래는 노박덩굴...
아래는 노박덩굴...
봄맞이꽃님, 아냐요, 아냐요.
같은 녀석이에요.
둘이 붙이면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여쭈어 본 것입니다.
같은 녀석이에요.
둘이 붙이면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여쭈어 본 것입니다.
잘 살펴 보면 둘이 엉켜 있는 모습인데
흰 덩굴과 꽃이 하나가 아니라
붉은 덩굴에 꽃이 이어져 있는 모습인데요.
꽃으로 이어진 가지는 새 가지라서 희고요.
하필 그 부분에 노박 덩굴 어린 덩굴 끝부분이 엉켜 있군요.(엉킨 다음에 작은 잎에 가려진 채 위쪽으로~)
붉은덩굴에 달려 있는 것이 댕댕이 잎이고,
꽃차례도 댕댕이덩굴 모양인데...
그리고 아래는 노박덩굴이 확실해 보이는데요...
흰 덩굴과 꽃이 하나가 아니라
붉은 덩굴에 꽃이 이어져 있는 모습인데요.
꽃으로 이어진 가지는 새 가지라서 희고요.
하필 그 부분에 노박 덩굴 어린 덩굴 끝부분이 엉켜 있군요.(엉킨 다음에 작은 잎에 가려진 채 위쪽으로~)
붉은덩굴에 달려 있는 것이 댕댕이 잎이고,
꽃차례도 댕댕이덩굴 모양인데...
그리고 아래는 노박덩굴이 확실해 보이는데요...
봄맞이꽃님, 이제 하산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안해서 어쩌지요?
돌콩 새콩 때 앞으로는 그러지 않기로 하고서는 또 옛날의 잘못을 저질렀네요.
자식들이 왜 엉겨 가지고 헷갈리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현장에 가서 확인했습니다.
위 꽃은 댕댕이덩굴의 꽃이었고,
아래 덩굴은 노박덩굴이었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노박덩굴에 웬 저런 꽃차례가 있나 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어리석기가 그지없고 아직도 수양이 부족해서 찬찬히 뜯어보지 못하니 아직 멀었나 봅니다.
돌콩 새콩 때 그렇게 다짐했건만 똑같은 실수를 작년과 거의 같은 시기에 저질렀습니다.
작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안해서 어쩌지요?
돌콩 새콩 때 앞으로는 그러지 않기로 하고서는 또 옛날의 잘못을 저질렀네요.
자식들이 왜 엉겨 가지고 헷갈리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현장에 가서 확인했습니다.
위 꽃은 댕댕이덩굴의 꽃이었고,
아래 덩굴은 노박덩굴이었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노박덩굴에 웬 저런 꽃차례가 있나 해서 문의를 드렸습니다.
어리석기가 그지없고 아직도 수양이 부족해서 찬찬히 뜯어보지 못하니 아직 멀었나 봅니다.
돌콩 새콩 때 그렇게 다짐했건만 똑같은 실수를 작년과 거의 같은 시기에 저질렀습니다.
작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에구, 저도 이런 일이 종종 있답니다.
새로운 녀석 발견했다고 흥분했다가
나중에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자연 속 식물들이 하도 엉켜 있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이지요...
새로운 녀석 발견했다고 흥분했다가
나중에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자연 속 식물들이 하도 엉켜 있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