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부탁드립니다.
종명: 2
작성일 05-09-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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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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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으로 뻗은 꽃대와 끝에 살짝 꽃이 피었다 진 모습에서 힌트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질경이택사의 잎도 질경이랑 비슷하군요.^^
물질경이는 수중에서 성장하고, 꽃은 수상에서 피더군요.
질경이택사는 아닌 것 같고... 물질경이로 저도 가볼랍니다.
질경이택사...
잎모양이 질경이를 닮았으니...물질경이는 어떨까요?
논이나 도랑 등의 물 속에서 자란다. 뿌리는 수염뿌리이고 줄기가 없으며 꽃줄기의 길이가 25∼50cm이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얇으며 5∼9개의 맥이 있고 길이 10∼30cm, 폭 2∼5cm의 넓은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심장형이며, 어린 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이다. 잎 가장자리에 주름살과 더불어 톱니가 있다.
꽃은 양성화이고 8∼9월에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피고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꽃의 지름은 3cm이고 포로 싸인다. 포는 통 모양이고 겉에 닭의 볏 같은 날개가 있다. 꽃받침조각은 3개이고 긴 타원 모양이며, 꽃잎은 3개이고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 수술은 6개이고 암술은 1개이며 암술대는 3개이다.
씨방은 하위이고, 열매는 타원 모양이며 길이가 3∼5cm이고 많은 종자가 들어 있다. 종자는 길이 2mm의 긴 타원 모양이고 털이 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용설초(龍舌草)라는 약재로 쓰는데, 기관지천식과 해수에 효과가 있고 유방염과 종기에 짓찧어 붙인다. 한국·일본·중국·인도·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물질경이를 검색해보니 위와같이 나오는데 잎의 크기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