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동정을 구합니다. 매번 신세만 지는 것 같아서...^^
종명: 누린내풀
작성일 05-09-12 12:52
조회 598
댓글 4
본문
참으로 세상은 넓음이 새삼 또 느껴 집니다. 야생화를 열심히 공부 해도 또 비슷한 다른 종이 있는 것같아서... 정말 끝이 않 보입니다.
댓글목록 4
세분 감사 드립니다. -꾸뻑-
누린내풀, 물매화, 앉은좁쌀풀로 갑니다.
위는 누린내풀
아래는 앉은좁쌀풀
아래는 앉은좁쌀풀
한가운데는 물매화~ 나머지는 긴가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