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궁금했어요 - 홍엽규(Hibiscus caccineus)
종명: 2
작성일 05-08-15 22:12
조회 663
댓글 7
본문
외래종인데.....알길이 없네요.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7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학자 분들이 앞으로 잘 해주시겠지요...
닥풀(Hibiscus manihot)인 황촉규도 그냥 다른이름으로 부르니 상관없을 겁니다.
도감에 있지않은 대부분 일본국명도 한자로 그대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지요.
비참한 이야기지만 현재 입법예고 되고있는 대부분 법률도 일본것을 그대로 베낀다고합 니다.
어제가 광복절이었는데... 한숨만 쉬고 갑니다.
도감에 있지않은 대부분 일본국명도 한자로 그대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지요.
비참한 이야기지만 현재 입법예고 되고있는 대부분 법률도 일본것을 그대로 베낀다고합 니다.
어제가 광복절이었는데... 한숨만 쉬고 갑니다.
모미지(紅葉)은 일본어인대 이 꽃을 그냥 홍엽규라고 불러도 되나요?
북아메리카 동부가 원산입니다. 늪이나 습원에 자생합니다.
높이1~2미터 정도 되며,7월 부터 9월 까지 진분홍 꽃이 핍니다.
두터운 뿌리로 월동하며, 이름은 잎이 단풍잎 처럼 깊게 3~5열로 갈라져 아욱류라는 것에 따라 紅葉葵라 한다.
아욱科 부용속의 다년초로
학명은 Hibiscus caccineus.
영명은 Scarlet rose mallow。
오사카시 쓰루미구「사쿠야코노花館」에서、2003年08月01日 촬영.
葵는 한자로 아욱, 해바라기 규인대...영어는 진홍장미아욱?
우리 이름은 없나보네요.. 그렇다고 홍엽규 단풍 아욱이라고 하나...머리 아프네요.
학자분들이 멋진 우리 말 지어주시겠죠....
높이1~2미터 정도 되며,7월 부터 9월 까지 진분홍 꽃이 핍니다.
두터운 뿌리로 월동하며, 이름은 잎이 단풍잎 처럼 깊게 3~5열로 갈라져 아욱류라는 것에 따라 紅葉葵라 한다.
아욱科 부용속의 다년초로
학명은 Hibiscus caccineus.
영명은 Scarlet rose mallow。
오사카시 쓰루미구「사쿠야코노花館」에서、2003年08月01日 촬영.
葵는 한자로 아욱, 해바라기 규인대...영어는 진홍장미아욱?
우리 이름은 없나보네요.. 그렇다고 홍엽규 단풍 아욱이라고 하나...머리 아프네요.
학자분들이 멋진 우리 말 지어주시겠죠....
아까시님이 소개해준 홍엽규(Hibiscus caccineus)와 똑 같군요....
언제나 도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도움 감사드립니다.
<a href=http://www.botanic.jp/plants-ma/moaoi.htm target=_blank>http://www.botanic.jp/plants-ma/moaoi.htm</a>
북아메리카 원산의 홍엽규(Hibiscus caccineus)입니다~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