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헷갈립니다.(뻐꾹채)
종명: 2
작성일 05-08-05 12:11
조회 371
댓글 7
본문
지난달 북한산에서 찍었습니다. 병꽃나무 아래 산비장이 비슷한 녀석입니다.
댓글목록 7
아,,,그렇군요...뻐꾹채.....
도움말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도움말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큰엉겅퀴는 아닙니다.
큰 엉겅퀴올라오는 모습같습니다만..
그렇군요. 버들분취와는 좀 달라 보입니다.^^
연하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버들분취 설명이 "긴 타원형 잎은 잎자루가 있고 깃꼴로 깊게 갈진다. 갈래조각은 거꾸로 된 피침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톱니가 약간 있다"고 나와 있네요. 이 녀석은 톱니가 약간 있는 정도가 아니지요?
버들분취 설명이 "긴 타원형 잎은 잎자루가 있고 깃꼴로 깊게 갈진다. 갈래조각은 거꾸로 된 피침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톱니가 약간 있다"고 나와 있네요. 이 녀석은 톱니가 약간 있는 정도가 아니지요?
고수님들께서 왜 뻐꾹채 얘기는 안나오시는지? 어릴적 너무 많이 봤던 식물입니다.
버들분취가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