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 외워지는 이름이 있다.(아부틸론,후크시아)
종명: 2
작성일 05-07-03 23:21
조회 1,081
댓글 7
본문
사람의 얼굴도 한번 보면 기억하는 사람이 있고.
매번 볼 때마다 가물거리며 이름이 생각 안 나는 사람이 있다.
꽃도 마찬가지다.
어렵다고 못 외우는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이름이 외워 지지 않는 꽃이 있다.
이 두 꽃은 흔하게 보고
누가 이름을 말하면 맞다~ 하면서도
또 다음에 만나면 그 이름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다.
정말 왜 이렇게 얘들은 이름을 외우지 못 할까?
댓글목록 7
아부틸론 꽃을 먹나요?
초록풀빛님..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정말 반갑지요?
후크시아..아부틸론..맨날 들어도 들을 때뿐이고 또 잊어 먹고 말아요.
이번에는 정말 기억할런지...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후크시아..아부틸론..맨날 들어도 들을 때뿐이고 또 잊어 먹고 말아요.
이번에는 정말 기억할런지...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이지 그리합니다.
전화번호도 맘에 드는 사람은 한번만에 쏙 외우는데 그렇지 않으면...
꽃도 외래종은 정도 덜가고 외우고 싶은 맘도 적고...
같은 맘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반갑네요 ^^!
하지만 이 넘들은 넘 자주 눈에 띄는거라서 노력해보겠슴다!!
전화번호도 맘에 드는 사람은 한번만에 쏙 외우는데 그렇지 않으면...
꽃도 외래종은 정도 덜가고 외우고 싶은 맘도 적고...
같은 맘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반갑네요 ^^!
하지만 이 넘들은 넘 자주 눈에 띄는거라서 노력해보겠슴다!!
jaybshim(심재병)님의 댓글
브라질아부틸론과 후크시아.... 브라질아부틸론은 식용하는데 맛이 참 달콤하니 좋더군요.
아래는 후꾸시아로 보이네요..
이건 알지요....배롱나무님 공주의 드레스라서.... 예습을 한 셈이죠.
위는 브라질아브틸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