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마)
종명: 2
작성일 05-06-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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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앗! 이거 엊그제 하수구 사이에 난 것을... 칠엽수 어린 것이라 생각하고 아파트 화단에 심어놓았는데... 이거 법에 걸리나요?
껍질을 벗긴 대를 늘씬한 줄기를 절우대라고 했던가요. 매끄럽고 4각모양에 중심이 비어있어서 철사줄을 둥그렇게 말아 끼우고서 거기에 거미줄을 걷어서 잠자리깨나 잡았거든요. 줄기가 부드러워서 쉽게 잘라 공작시간에 뭘 만들기도 좋았고요.....
와~ 진짜 삼(大麻)이로군요. 참 오랫만에 봅니다. 옛날에는 울창한 삼밭이 흔했죠.
감사합니다!!^
대마(삼)으로 보입니다.
삼이네요.
집근처에 몇 개체가 자라고 있었는데(아마 몰래 키우지않았나..)제가 몇일을 가까이서 관찰했더니 밤사이에 뽑아서 날랐더라고요.
집근처에 몇 개체가 자라고 있었는데(아마 몰래 키우지않았나..)제가 몇일을 가까이서 관찰했더니 밤사이에 뽑아서 날랐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