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 꼭 좀 가르쳐 주세요.
종명: 2
작성일 05-05-27 17:10
조회 74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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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요상한 넘을 보았습니다... 주먹만한 크기에... 두께는 1mm 정도의 섬유질(?)로서 속은 비어 있고 벌레가 산 흔적이 없습니다.
옛날 도자기 술병 같은 모양이고, 약간 향기로운 냄새가 나며... 조금만 힘을 가해도 잘 부스러 집니다.
댓글목록 8
검색 해보니 호리병벌집은 진흙으로 만들어 아주 투박 하구요. 위의 사진은 아주 정교하며 전체적으로 두께가 1mm이내로서 동일하였습니다. 검색 해 볼만한 사이트 추천도 부탁 드립니다.
호리병벌집 맞을것 같습니다. 사마귀 알집이나 말벌 집은 전혀 달라요..
혹시 호리병벌집? 그냥 짚어본 말..........ㅠㅠ
사마귀류 알집이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고... 멀깡... ㅡ.ㅡㅋ
아마도 말벌류의 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무늬는 말벌집 비스롬 한데.... 내부에 벌레가 살았을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
건물을 짓다가 부도가 난건지~~ㅋㅋ
건물을 짓다가 부도가 난건지~~ㅋㅋ
도규님
말씀 동감 입니다.
말씀 동감 입니다.
좀말벌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