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나무 (귀룽나무)
종명: 2
작성일 05-05-20 10:15
조회 901
댓글 11
본문
처음 만난 나무입니다.
꽃 모양이 귀룽나무와 닮았지만
귀룽나무가 아닌것은 분명하고
검색을 해 보니 개벚지나무와 비슷해 보이는데
개벚지나무가 맞습니까?
댓글목록 11
같은 귀룽나무지만 계통에 따라 화서의 길이에 차이가 많아 보이는 느낌이 많이 다르지요. 외국에서 많이 보이는 귀룽나무는 대부분 화서가 사진처럼 길게 나옵니다.
초보의 막눈으로 오동정 할 뻔 했던것을
아까시님 덕분에 실수를 면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
아까시님 덕분에 실수를 면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
이동우.박사님 , 감사합니다.
흔히 산에서 만나는 귀룽나무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지만
걍 귀룽나무라고 하면 되는 모양이군요.
흔히 산에서 만나는 귀룽나무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지만
걍 귀룽나무라고 하면 되는 모양이군요.
뒷면이 희지 않으니 귀룽나무로 보면 되지 않을까요? 서울귀룽은 너무 세분화한 과잉분류라고 보거든요~
아까시님 감사합니다. ^^
이름표 내리고
좀 더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표 내리고
좀 더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벚지나무/개버찌나무는 아닙니다.
개벚지나무는 꽃차례 밑에 잎이 달리지 않습니다.
이동우님께서 올리신 흰귀룽 또는 서울귀룽은 아닐까하는 느낌이...
아까시님, 연하님 감사합니다.
요즈음 한창 흐드러지게 꽃이 피어있던데......
이름이 궁금합니다.
요즈음 한창 흐드러지게 꽃이 피어있던데......
이름이 궁금합니다.
도토리님 감사합니다. ^^
검색해 보니 흰귀룽나무 (Prunus padus var. glauca Nak.) 가 맞는듯합니다.
명찰 달겠습니다.
검색해 보니 흰귀룽나무 (Prunus padus var. glauca Nak.) 가 맞는듯합니다.
명찰 달겠습니다.
흰귀룽나무는 검증이 필요할 것 같네요...
